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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 사장은 이 글 댓글 보면서 즐기고있을것같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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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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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잘해줍니까 하면서 음흉하게 물어봤다는거부터가 쌉소름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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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궁금하네...
어딥니까?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알아서 찾아보소 다 나와있구만 스마에 +3 있는곳 거기밖에없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싱글벙글하겟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한편으론 부럽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가슴이 철렁해서 지금 잠 못 자고
있을듯 ㅋㅋ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어두운 방안..부근부들 떨고 있는 그의 손에는 스마트폰만이 방을 희미하게 비추고 있다. 댓글들 하나 하나 읽어가지만 눈물은 멈추지 않고 헛구역질만 올라오고 있다. 얘네 말고 몇명 더 있는데…뭐라고 해명하지? 헛소문이라고 안심을 시킬까?…아니다..남자답게 한자리에 모아 놓고 서로 인사시키면서 우리는 한가족이다 라고 가스라이팅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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