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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에서 가장 안타까웠던 일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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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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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네임드 주황인데 꼽논란 누가 저격하고 터졌을때

물소들이 꼽은 무슨 수위낮기로 유명한 매인데

사이즈로 승부보는애라 굳이 꼽안해도 많이벌어서 절대 안한다

걔 꼽은커녕 수위 낮다 하면서 쉴드치는데


이걸 보고 있는 나는 그 친구와 꼽을 했기때문인지

보면서 쉴드치려고 하는 말일까 아니면

정말 못해본 물소들의 외침이었을까라는 생각들면서

뭐 나만 그친구랑 꼽햇을리는 없을테지만 정복감이 들기도하고

안타까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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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응 아니야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최근이 아니라 예전 일임? 본 기억이 없어서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예전일임ㅋㅋ 좀 됐음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그 70방 봣는데 밑에 보지도 만지지도 못한 사람이 레전드 아닌가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슈얼간소화 서비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다 꽂아봤겠지 마음상해서 은퇴할까봐 실드쳐준거라고본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지네들끼리 할려고 그런거지 ㅋㅋㅋㅋ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ㄴㅈ 절대 안한다는 그 비슷한 뒷소문조차 안나던 서울 강남 안마 초에이스급 언니
콘돔 벗겨진거 둘다 모르고 불떡하다가 안에다가 했는데
남친이랑 헤어지고 3년만에 오빠가 내안에 첨 싼 남자네 하더니...

그 담부터 그냥 자동 ㄴㅈ

지금은 은퇴한지 꽤 됐음.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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