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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좋았는지 내상 거의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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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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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건 씨게 후드려맞긴 했음


1) 지금은 없어진? 2호선 라인 어딘가
 

PR에 나이가 없을 때 조심했어야 하는데 신생아 때라 못 보고 갔음 지명도 안함

사실장이 씻고 엎드려 있으라 할 때도 쌔함을 느꼈어야 했는데 별 생각 없었음


뒷판 받으면서 어투나 목소리가 연식이 좀 있네..? 싶었는데

뒤집으니까 ㄴㅂㅇㄴ에 있을법한 40후-50초가 나왔음

꼬무룩 해지니까 눈치 좀 보더라


2) 단골집 사장님의 역습


지명만 보러 가는 단골집이 있는데 어느 날은 갑자기 땡겨서

사장님한테 지금 되는 매니저 물어봄

물론 사장님은 '추천'한다고는 하지 않았고 '얘가 됩니다'라고 했으니 내 잘못도 있지..


아무튼 갔는데 좋게 말하면 테토녀 나쁘게 말하면 말투가 무성의함이 묻어나오는 스타일

좋게 말하면 육덕 스타일 나쁘게 말하면 흔히 말하는 몸매 내상 각

좀 문질문질하다가 망치질 돌입 얼마 안 있어 이제 싸야한다 시전


내가 물어보진 않았는데 그 가게에서 젤 콜 못 받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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