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게에서 만난 주황이의 양심고백 4 작성자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6.04.23 11:39 컨텐츠 정보 조회 533 댓글 4 목록 목록 본문 좌표받고 가서 마인드 좋고 서비스좋아서 잘 놀았는데 사이즈는 통통에 미시느낌이었음 근데 오빠 오빠거려서 이게 맞나?싶었지만 그래도 직업병이겠거니하고 놀았는데마지막 다받고나니 자기가 사실 생각보다 나이가 많은데 딱봐도 오빠는 아닌거같은데 혹시 오빠라해서 기분 안 나빠? 라고 고백함그래도 이렇게 양심고백하고 배려해주니까 사람이 이뻐보이드라글서 딱히 내가 좋아하는 사이즈는 아니지만 재방 종종했음지금도 열심히하는것같은데 힘내라 본인인거같으면ㅋ 관련자료 댓글 4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4.23 11:45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4.23 11:54 익게 좌표주는 애들은 마음씨가 곱다니깐 피알 멋지게 하자나 신고 익게 좌표주는 애들은 마음씨가 곱다니깐 피알 멋지게 하자나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4.23 12:08 저런거 좋지 ㅎㅎ 신고 저런거 좋지 ㅎㅎ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4.23 14:09 착한분 있자나 커피쿠폰도 주고 신고 착한분 있자나 커피쿠폰도 주고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