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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게에서 만난 주황이의 양심고백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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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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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받고 가서 마인드 좋고 서비스좋아서 잘 놀았는데 

사이즈는 통통에 미시느낌이었음 근데 오빠 오빠거려서 이게 맞나?

싶었지만 그래도 직업병이겠거니하고 놀았는데

마지막 다받고나니 자기가 사실 생각보다 나이가 많은데 딱봐도 오빠는 아닌거같은데 혹시 오빠라해서 기분 안 나빠? 라고 고백함


그래도 이렇게 양심고백하고 배려해주니까 사람이 이뻐보이드라

글서 딱히 내가 좋아하는 사이즈는 아니지만 재방 종종했음

지금도 열심히하는것같은데 힘내라 본인인거같으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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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익게 좌표주는 애들은 마음씨가 곱다니깐
피알 멋지게 하자나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저런거 좋지 ㅎㅎ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착한분 있자나 커피쿠폰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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