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익명게시판

내가 당한 최고 내상 13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익명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지명이가 출근 안해서


걍 아무 매니저나 찍어갖고 들어갔다.


근데 뚱녀가 앉아 있더라.


내 취향은 슬렌더다.


일단 꼬무룩했는데, 졸라 혼신의 노력으로 세웠다. 


혼자 눈 감고 첫사랑부터 상상하면서 졸라 힘들게…


근데 이 매니저가 지가 잘해서 선 줄알고 의기양양하더니,


오늘 기분 좋아서 서비스 하나 더 해준다 카더라.


그러더니 핑거돔(?) 뭐 그런거를 내 손꾸락에 씌우더니


지꺼 쑤시게 해 준다고 강제로 막 손잡고 넣는거라…


내가 옆에서고 지는 자리에 편하게 눕고.


아… 슈밤 그날 발사 실패했다. ㅠㅠ 

관련자료

댓글 13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그냥 다신일못하게 질내부를 긁어서 피냈어야지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그래도 남의 장사밑천은 건들지 말자..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솔직히 댓글은 과격하지만 장사하면 안될 수준이 장사하는거 괘씸함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저런애를 쓰는거면 장사하면 안되지 니네같은업주들이 쓰니까 손들이. 처리해주는거아니노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손가락딜도손놈 후기 잘봤다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여자 뷰지를 쑤셔도 고통스러울 수 있단 건 첨 알았다.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시바 말을 잘하노 ㅋㅋ 당사자가 아닌데 긁힌다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생각해보니 내가 딜도비 받았어야 되는거네 ㅋㅋㅋ 외모도 매니저 보다 내가 예쁜거 같은데. ㅋㅋㅋ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뚱이 만난거 진짜 기왕 온거 어떻게든 발사하려고 노력했는데 안되더라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방법을 어렵게 찾았다  고양이자세 시켜놓고 라틴야동이다 생각하고 혼자 뺀다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ㅋㅋㅋㅋ 16만원짜리 딸치러 간거네 ㅋㅋㅋㅋ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ㅋㅋㅋ 시바 맞다 근데 실패하면 16에 한발빼지도 못하잖아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몸무게 48 보고갔는데 실제로 70은 족해보이는 코끼리나옴
Total 4,177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1일 5개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