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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쇼킹한 우연은 없을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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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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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3때 수학 학원 보조 쌤 있었는데 그때 대학교 4학년 이었으니까 23-24살 이었겠지 그때 화장은 거의 안하고 수수하고 약간 날씬하다 정도?? 1년전에 오피에서 만남 ㄷㄷ 근데 날 못알아보는 거임 나도 순간 움찔했지만 모른척 했음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샤워 하고 

플레이 시작했는데 약간 절정에 오르다 싶을때 귓가에

대고 ㅇㅇ쌤 학생한테 박히니까 어때요? 시전 듣더만 눈 동그래지더니

너 누구냐고 물어보는데 무시하고 허리 계속 움직임 

혼란스러움과 오르가즘이 뒤섞인 그 표정이 아직 잊혀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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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그대는 망상 장애가 맞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꼴리는 소설이군요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사람 깔아뭉게는데 희열 느끼나 보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야설 수준이 유치하노ㅋㅋ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꿈깨라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이런거 좋아
재밌어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돈주고선생님인척해달라햇나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하악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야썰이네 더해줘 ㅋㅋㅋ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준틀딱 아재들이나 좋아할법한 영포티식 소설로 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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