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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때가 있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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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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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 다니면서 여기가 스마인지 오피인지 모르겟는데 

보는 매 마다 꼽아줄때가 있었다 그것도 한 가게에서

존나 안믿겟지만 사실이다

1년동안 그짓을 하니 현타가 와서 한때 스마 접었다

요새는 걍 즐겁게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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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다 그러고 다닌다 여기가 오피인지 스마인지 이럴거면 차라리 오피에서 편하게 침대에서 하는게 나을거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스마 다니면서 여기가 6시내고향인지
고환인지 맛집은 다 가본적이 있었다
이야기만 들어도 행복해지던때가 있었다
요새는 그냥 간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뭣이중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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