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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잊혀지지 않는 떡정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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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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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꾸 몸매 서비스 마인드 대화술 눈빛 등등

빠져들게 만드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지금까지 가장 잊혀지지 않는 건


물많은 꽉꽉이 언니

링처럼 조여주는 언니들은 많았지만 

질벽 전체가 꽉 조여주던 언니는 지금까지 딱 한명


어느 순간 나는 그냥 언니의 꽉 쪼이는 속살에 물려 발버둥치는 즈옷일 뿐

다른 건 전혀 느껴지지도 존재감도 없어지는 엑스터시의 겅험


형들은 어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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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지금도 그런애들 넷정도 있음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나랑 똑같네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대물 형들 중에는 실컷 강강으로 박고 싶어서 허벌 언니들만 찾는 경우도 있더라.

난 소추라 쪼임 느끼기가 쉽지 않어.. ㅠㅠ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러샤 언냐 넣고 가만히 있어보라고 하더니 질 쪼였다 풀었다 하든데 첨 격어보는거라 신기했는데 이게 되는구나 하구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난 흥분해서 숨쉬듯이 조였다 풀렸다하는거 신기하던데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서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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