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았는지 내상 거의 없었는데 작성자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6.04.28 12:55 컨텐츠 정보 조회 94 목록 목록 본문 두 건 씨게 후드려맞긴 했음1) 지금은 없어진? 2호선 라인 어딘가 PR에 나이가 없을 때 조심했어야 하는데 신생아 때라 못 보고 갔음 지명도 안함사실장이 씻고 엎드려 있으라 할 때도 쌔함을 느꼈어야 했는데 별 생각 없었음뒷판 받으면서 어투나 목소리가 연식이 좀 있네..? 싶었는데뒤집으니까 ㄴㅂㅇㄴ에 있을법한 40후-50초가 나왔음꼬무룩 해지니까 눈치 좀 보더라2) 단골집 사장님의 역습지명만 보러 가는 단골집이 있는데 어느 날은 갑자기 땡겨서사장님한테 지금 되는 매니저 물어봄물론 사장님은 '추천'한다고는 하지 않았고 '얘가 됩니다'라고 했으니 내 잘못도 있지..아무튼 갔는데 좋게 말하면 테토녀 나쁘게 말하면 말투가 무성의함이 묻어나오는 스타일좋게 말하면 육덕 스타일 나쁘게 말하면 흔히 말하는 몸매 내상 각좀 문질문질하다가 망치질 돌입 얼마 안 있어 이제 싸야한다 시전내가 물어보진 않았는데 그 가게에서 젤 콜 못 받지 않을까 싶다..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