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한테 관리 받을때 궁금 4 작성자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6.04.28 19:44 컨텐츠 정보 조회 369 댓글 4 목록 목록 본문 매니저가 신음 내고 흥분하면 그게 척하는 가식이어도 보통 저희는 좋잖아요? 그걸 듣고 보면 흥분되고 그냥 무반응에 별 소리 안내는거보다는매니저 입장에서도 남자가 소리내며 흥분하고 신음소리내고 좋아하면매니저도 그 상황을 즐긴다거나 덩달아 흥분하고 달아 오르나요? 손님이 시체처럼 있으면 편하겠지만 재미 없을수도 있고 별로 안좋나 싶은 생각도 하고 그런거 아닌지? 즉 같이 즐길려면 서로 막 흥분하고 좋아하는 티를 내냐하는건지주황언니들 답변요~ 아님 매니저들 생각이나 마음을 잘 아는 고수형님들 관련자료 댓글 4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4.28 19:53 입은 거짓말해도 보짓구녕은 정직하다 신고 입은 거짓말해도 보짓구녕은 정직하다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 작성일 04.28 19:58 보짓구녕도 가식 떨수있다 많이 박혀봤으면 별 느낌도 없을지도 흥분해서 젖어은거 아니면 신고 보짓구녕도 가식 떨수있다 많이 박혀봤으면 별 느낌도 없을지도 흥분해서 젖어은거 아니면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4.29 01:19 좋다고 허더라 흥분해라 신고 좋다고 허더라 흥분해라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4.29 14:46 ㅇㅇ뿌듯 더잘하고싶음 신고 ㅇㅇ뿌듯 더잘하고싶음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 작성일 04.28 19:58 보짓구녕도 가식 떨수있다 많이 박혀봤으면 별 느낌도 없을지도 흥분해서 젖어은거 아니면 신고 보짓구녕도 가식 떨수있다 많이 박혀봤으면 별 느낌도 없을지도 흥분해서 젖어은거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