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쳐먹고 자기객관화 일부로 안하고 주제파악 못하는 진상업주 10 작성자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6.04.30 08:08 컨텐츠 정보 조회 292 댓글 10 목록 목록 본문 막산이가 있었습니다.어느 이유로 생계가 갑자기 막막해지자 마사지에 정보를 얻었습니다머리에 번쩍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마사지 취직을 하려했으나실패했습니다 그녀는 다른일은 힘들어서 하기 싫었고 직장에서 매번 몇일도 안되서 쫒겨나는 사람이였다그래서 지금까지 변변한 직업도 없이 사람을 이용해서 살아온것이 능통하게 된것이 아닐까?추측이 됐다내가 객관적으로 보기엔 그사람은 식당 설거지에도안써줄것 같은 수준의 사람이였다너무 괴물같이 생기고 늙어서 마사지 취직이 안되 장벽높은 마사지 업에 잔입하고자 머리를 굴렸다그지동네 카운터나 청소로 잔입해 취업을 했다 너무 못생기고 괴팍해서 오는 손님도 도망갔다그지 동네에서 혼자 뒷방지기 하다가 가게손님 다 끈어내고새로운 뉴페 아가씨가 오면 무상 ㅈㅆ더러운 반칙을 해서 쫒아내었고가게 쫄딱망하게 폭파시킨 늙은년이 있었다상황을 모르는 사장은 가게에 없었기에그녀의 말을 믿었고 그녀의 연기에 속아 불쌍하게 여기게 되어 가게를 차리는데 도움을 주었다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사람들에게는 발톱을 숨기고 불쌍한척 했고 납작 엎드렸습니다한계단씩 사람들을 밟고 올라가며 자신의 추악한 인생을 속여갔습니다주제파악 못하고 공주병에 걸려 아가씨들에게 갑질을 하며 이간질을 시작했습니다남자 꼬시는데 써먹으려고아가씨들의 고급 기술을 습득하려고 잘해주기도 했습니다자신처럼 잔꾀를 부려 업주가 되지 못하는 아기씨들을 한심하다며 놀렸습니다판을 짜고 증거를 조작했고 상황을 꾸며가면서 까지 아가씨들을 괴롭혔습니다아가씨들을 갈라치기하고 아가씨들의 인생을 조롱하며 남의 인격을 짓밟았습니다자신의 삶을 조작하고 사람들을 가지고 놀고 장난쳤습니다영악하고 사악한 짓을 저지르며 사람들을 속였습니다이바닥의 질서를 우습게 알았고 만만하게 보았습니다그녀에게는 이일이 너무 재밌는 놀이가 되었습니다사람들을 철저히 자신의 이익을 위한 이용대상으로삼았습니다 말과 행동은 딴판이였고 오로지 앞뒤가 다른 행동과 말뿐이였습니다자신의 추악한 과거는 잊은체 그녀의 기억에서 없애버리고다른 사람들을 추악하고 멍청하다고 손가락질 했습니다그녀는 이용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면 아무도 없을때 소리를 지르며 앙아치 본색을 드러냈습니다그녀는 자신에게 유리한 판을 짜는데 능통했습니다자신의 비위를 맞추지 않으면 독사눈으로 변신 하고 어느 누구든진상방에 집어 넣습니다 그리고는 다른 사람들에게아가씨의 잘못을 부풀리고 과장해서 음해를 가합니다자신이 ㅁㅊ년처럼 살아왔다는 걸 사람들이 모를꺼라고사람들은 멍청하다고 자신이 이겼다고 갑질의 폭주를 했습니다 하마 엉덩이를흔들며 남을 괴롭히고 통쾌해 했습니다매일을 새치혀로 구라를 치고 혼신의 연기력으로 삶을 꾸며갑니다만만한 손님은 바가지로 만만한 아가씨는 자신의 감정쓰래기통으로 자신의 자존감을 높여 가며 자신의 가치를 부풀리고 조작했다만만한 사람에게는 눈을 부라렸고무서운 사람의 눈은 피하는데 빨랐다자신이 약한 모습을 보이게 되거나불리한 상황을 만들지 않기위해언제 어떻게 사람을 만날지장소 시간 옷 행동 이동수단을 선택하고 시뮬레이션하고 계산했다오로지 이득으로 상황을 빠르게 판단하고 행동했다사실 그녀가 장사를 감정에 따라 멋대로 운영 하고 본색을 드러내고 갑질의 폭주할수 있게 된것에는 다른 원인이 있었다 관련자료 댓글 10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4.30 08:09 주제파악 못한 년이 아니고 미친년이네 신고 주제파악 못한 년이 아니고 미친년이네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 작성일 04.30 08:31 정답 신고 정답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4.30 08:09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4.30 08:09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 작성일 04.30 09:00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4.30 08:11 저번에도 1번 들었는데 대체 누구야? 신고 저번에도 1번 들었는데 대체 누구야?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4.30 08:38 사장이 순진하다고 개소리하네 신고 사장이 순진하다고 개소리하네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4.30 08:59 누구죠? 신고 누구죠?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4.30 09:21 이런애들이 동네마다 하나씩은 있지 신고 이런애들이 동네마다 하나씩은 있지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04.30 11:02 그년 이야긴가 신고 그년 이야긴가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