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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하는 사람중 이런적있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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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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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부터 지금까지 서면 술집운영중

주간만 계속오니 뭐하는 오빠냐해서 술집한다 함

어디냐 놀러가겠다해서 진짜 혹시나해서 알려줌

근데 몇일뒤에 진짜온거 아는척은

못했다가 후에 방보러가서 진짜올줄 몰랐다고 이야기하고

그뒤로 다른 매니저들 볼때도 업장 오픈했음

오는애들 안오는애들 7대3으로 저조했지만

사실 사석에서 먹어볼수도 라는 생각했던거같음

그냥 그랬던 썰 

너네는 너네정보 오픈함? 아님 속이거나 말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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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아 며칠 미안... 난 오픈하는게 무서운건 아닌데 그냥 버릇된거같음ㅋㅋ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서면 고기집 사장 모르나?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ㅇㅇ그건모름 남은 잘 안물어봐섴ㅋㅋㅋㅋㅋㅋ그사람도 고기먹이고 다시먹으려고 오픈하는가보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ㅋㅋㅋㅋㅋ서면에 유명한 고깃집 사장 있음 배달전문점같든데 모르는 애가 없던데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ㅋㅋㅋㅋㅋㅋ아 진짴ㅋㅋㅋ분발해야겠노...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난 반대로 피시방 알바랑 병행 하던 지명이 자기 일하는 피시방 놀러 오라한 적은 있음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아 그런건 상관없음ㅋㅋㅋ어쩐지 친해진 실장이 나보고 서면술집사장으로 되있다곤 듣긴했음ㅋㅋㅋ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물어보면 하고 아님 안하고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치과의산데 사랑니 빼준적있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요식업은 아니지만 지명이 돈쭐 내준다고 갈켜달라던데 그냥 안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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