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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베트남 호치민에서 물뺀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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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시절 호치민을 가게될 일이 생겨

다같이 호치민을 가게되었다..


일행중에는 여자도 껴있엇지만

남자일행들과 조용히 빠져나와

그때당시 베트남 여행 커뮤니티에서 본

어떤 업소에 가려고 택시를 잡았다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분위기가 진짜 무서웠는데

총든 사람들이 으리으리한 건물로 안내해줬다


1층에서 마사지 티켓같은거를 끊고

위로 올라가서 몇번을 초이스하겠냐해서

서비스 좋고 예쁜사람으로 부탁한다고 하니

방에서 사우나하면서 기다리라해서 기다리고있었다


매니저가 들어와서 날 씻겨주고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진짜 마사지는 간지럽히듯이만하고 조금이따

입과 손으로 내 똘똘이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이때 내 첫 ㄸㄲㅅ를 받아봤는데 너무 간지러워서

엄청엄청 오래하다가 겨우싸고 내려갔더니

밑에서 일행들이 왜케늦게오냐고 혼냈다


좋은 추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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