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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사라진 나의~ 그시절 빨간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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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학익동에~ 대학교 앞 빨간집이 있엇더랫지요~~


그시절 내얼굴과 상관없이~ 나에게 손을 뻗으며~ 이리오라고 손짓 하던 누님들

수줍은 마음에 몇차례 지나가는척 구경도 많이 하고.....


어느날 결심의 날 !

그동안 봐온 이집 저집중에 에이스!

돈을 들고 슬며시 걸어가며 전에 봐두었던 분을 지명

방으로 안내받아 들어가니

빨간조명과 방안에는 꿉꿉한 냄새....


하지만 주변환경은 다필요없었던 그시절.... 열심히 박아대며 3분만에 끝난....

누님께서 토닥토닥 ~ 대충 바지 올리고 고개숙이며 집으러 돌아왔던 그시절 그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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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1페이지

낭만입니다님의 댓글

이모들이 지나가면

"총각!! 꽃밭에 물좀주고가~~~!!"

그때는 무슨의미였는지 모를때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여기저기 물뿌리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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