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초보 스마 매니저 은퇴시킨 썰 16 작성자 정보 작성자 어디넣어줄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5.03 18:57 컨텐츠 정보 조회 776 댓글 16 목록 목록 본문 유린이 시절은 아니지만... 전 닉값하느라 유흥의 마무리는 어디든 넣어야하는 스타일입니다그래서 평소 스마와는 등지고 살아왔죠그러다 유린이 시절 경험한 물다이 누님들의 그 현란한 흡입스킬과 물빨이 생각나서 그런 업소를 수소문해 보았으나, 찾는데 실패하고 말았습니다그나마 비슷할 것 같은 스마 구경이라도 가 볼까하는 마음으로 집에서 제일 가까운 스마에 전화해서 매니저는 어차피 잘 모르니 그냥 제일 빠른 시간으로 잡고 슬리퍼 질질 끌고 입장샤워하고 가운입은 채 베드위에 멀뚱멀뚱 앉아 있자니, 얼굴은 나름 귀여운데 떡대는 엄청나 보이는 매니저가 등장합니다(본인 피셜 20살 172 75)엎드리래서 엎드렸더니, 그 떡대로 내 몸 위에 포개서 짓누르고 있길래, '얘 뭐하나?' 싶어서 결국 먼저 말을 건넸죠"제가 스웨디시는 처음이라서 잘 몰라서 그런데, 이거 원래 이렇게 하는 거 맞아요?""왜요? 불편하세요?""좋은 건 하나도 모르겠고, 그냥 불편하기만 한데요?"이렇게 시작된 손님과 매니저가 발가벗고 마사지 베드 위에 나란히 앉아서 시작된 그것이 알고 싶다 타임에 드러나는 진실은알고보니 그 매니저도 그날이 첫출 첫방다소 늦은 시간이었음에도 첫방인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입뺀 세번 먹고 무한 대기중이었는데, 내가 아무나 당장이라고 했다고 실장이 입뺀 세번 먹은 쌩초를 내 방에 넣은 거였습니다그렇게 대화를 더 해보니 더 가관인게, 실장이란 인간이 업소에 있는 다른 매니저랑 방 보는거 시범 한번 보여주고 바로 실전에 투입시켰다더군요그래서 본인 딴에는 한번 본 거 따라한답시고 오일 바르고 내 등에 포개서 꿈틀꿈틀...일이 이 지경이 되고보니, 슬리퍼 끌고 오며 상상했던 스킬 쩌는 누님들의 서비스는 물 건너 갔고, 그렇다고 그 스웨디시를 계속 받는 건 고문일 것 같아서 실장한테 가서 환불받고 나가야하나를 고민하던 타이밍에 매니저가 딜을 걸어옵니다"손으로 해드릴까요?""아니 원래 마무리는 손으로 하는거 아녜요? 그리고 핸플만 받으려고 그 돈주고 스마오는 미친놈이 어딨어요? 전 마무리는 어디든 넣고 싸야되는 사람이라, 원래도 핸플 안받고 끝나면 오피 갈 생각이었어요""그럼 그냥 저랑 할래요?""괜찮겠어요? 여기 원래 꼽는데 아니라서 콘돔도 없잖아요?""오빠 병 없죠? 전 어제 생리 끝나서 괜찮을 것 같아요"그렇게 스마에서 오피보다 더 찐하고격렬한 전투가 시작되었습니다쌩초인데 애초에 업종에서 벗어나는 짓을 시작하니, 진짜 안되는거 없이 다 받아주더군요결국 업계 매니저 데리고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시오후키까지 해 봤습니다첫발은 목까시 상태로 입싸, 두번짼 ㄴㅋㅈㅆ로 마무리격렬한 전투가 끝나고 잠깐 동안 안고 누워 있으면서 팩트로 좀 때려줬습니다"그 사이즈에 스마에서 일하는 건 좀 어렵지 않겠냐? 얼굴은 예쁘장하니 차라리 보도로 가는 게 낫지 않겠어?" 했더니,안 그래도 오늘 입뺀 세번 먹고 고민이 많았다면서, 자기도 곧 퇴근할건데 술 한잔 사 줄 수 있냐고 하면서 전화번호를 달랍니다전화번호를 교환하고 방 나가려는 애를 안고 뽀뽀 한번 해주고 저도 집으로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이제 내상인가? 즐달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더군요이혼 후에 고삐 풀려서 진짜 별별 짓을 다 해봤는데, 스마에서 순진한 애 가스라이팅해서 따 먹었다는 정복감과 배덕감이 동시에 드는 뭐라 형언할 수 없는 묘한 흥분이 몰려옵니다급기야 얘를 잘 꼬드겨서 가지고 놀아야겠다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을 때, 전화벨이 울리기 시작합니다포차앞에서 다시 만난 쌩초 매니저는 포차 안에 들어가는 순간 무조건 민증검사 당할 것처럼 어려 보였습니다큰 덩치와 대비되는 순딩순딩 애기애기한 얼굴포차에서 술을 한잔 두잔 먹다보니, 스마에서 일하게 된 얘기부터 그녀의 20년 인생을 다 듣게 되었습니다뭐 진부한 얘기인 불우한 가정 환경을 비롯한...아무튼 결론은 실장에게 그만두겠다고 하고 일한 거 정산받고 나왔답니다오후 2시에 나와서 새벽 2시까지 12시간 동안, 6만원그 다음은 짐작하시는 것처럼 모텔 데려가서 퇴실 10분전까지 박고 박고 박다가 나와서 뼈해장국 한그릇 먹이고 카카오T 불러 보냈습니다 집주소도 획득 ㅎㅎ집에 도착했다고 카톡 보내고, 저녁 뭐 먹을지 카톡으로 물어보고, 자기 전에 통화하자고 하고, 하는 짓이 마치 '우리 잤으니까 오늘부터 1일'같은 느낌입니다그래서 다음 날 점심무렵에 집앞으로 가서 불러냈습니다점심은 든든하게 한우에 반주도 곁들이고, '오빠 술 마셔서 운전 못하니까 모텔 가서 좀 자고 술 깨고 가자'라고 꼬드겨서 대실을 숙박으로 바꾸고 진짜 원없이 박았습니다다음날도 점심 먹이고 집에 데려다 줬는데, 저녁때 술사달라고 연락이 와서 만났더니, 그 가게를 그만둔 뒤로 자꾸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와서, 일해보지 않겠냐고 물어본답니다 그것도 고작 이틀 만에 서로 다른 번호로 몇 번이나 연락이 왔답니다그래서 번호를 바꿔야겠다고, 번호를 바꾸는 김에 오빠랑도 연락을 끊어야겠다고 합니다 오빠때문에 아무것도 못 하겠답니다그래서 잘 생각했다고, 애초에 너보다 나이가 두배도 더 되는 아저씨랑 뭘 어쩌겠냐고 잘 지내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택시 태워 보냈습니다그 후론 연락이 없습니다사실 사흘 후에 전화해 봤는데, 없는 번호라고 뜨더라구요집이 어딘지는 알지만, 몇 호인지는 모르고, 집앞에서 기다리는 건 너무 질척거려 보이잖아요그렇게 ㅇㅈ와의 얘기는 끝났습니다 어디넣어줄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37,412(83%) 83% 쿠폰 게임승률 : 33.3% + 1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6% 추천 7 신고 관련자료 댓글 16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tosyflek13님의 댓글 tosyflek13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3 19:12 그래도 밥은먹이고 택시태워주고 좋습니다! 신고 그래도 밥은먹이고 택시태워주고 좋습니다! 어디넣어줄까님의 댓글의 댓글 어디넣어줄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3 19:17 @ tosyflek13 내용엔 안 적었지만, 6만원 받았다는 얘기듣고, 화가 올라와서 용돈도 적지 않게 줬어요 신고 내용엔 안 적었지만, 6만원 받았다는 얘기듣고, 화가 올라와서 용돈도 적지 않게 줬어요 환웅님의 댓글 환웅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3 20:08 ㅇㅈ는 무슨뜻인가요?ㅎ 매너남이십니다 멋져요 떡은쳐도 어린 녀의 취업전선까지 걱정해주는 스윗남♡ 신고 ㅇㅈ는 무슨뜻인가요?ㅎ 매너남이십니다 멋져요 떡은쳐도 어린 녀의 취업전선까지 걱정해주는 스윗남♡ 어디넣어줄까님의 댓글의 댓글 어디넣어줄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6:32 @ 환웅 본명을 말할 순 없으니, 초성으로만... 신고 본명을 말할 순 없으니, 초성으로만... 나의소원은님의 댓글 나의소원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3 20:15 어려서 이쁘장한거지, 몸매랑 사이즈가 다 부족했나봐요 ㅎㅎ 172에 75면 ㅎㄷㄷ 한덩치 신고 어려서 이쁘장한거지, 몸매랑 사이즈가 다 부족했나봐요 ㅎㅎ 172에 75면 ㅎㄷㄷ 한덩치 어디넣어줄까님의 댓글의 댓글 어디넣어줄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6:47 @ 나의소원은 솔직히 유흥쪽 어딜가도 하루에 수십번 입뺀 먹을 사이즈죠 얼굴만 보면 (김연경하고 갈등이 있었던) 이다영 선수가 살찌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 싶은 정도? 일반인 중에는 그나마 예쁘장하게 생겼단 얘기를 들을 정도는 되지 않나 싶습니다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신고 솔직히 유흥쪽 어딜가도 하루에 수십번 입뺀 먹을 사이즈죠 얼굴만 보면 (김연경하고 갈등이 있었던) 이다영 선수가 살찌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 싶은 정도? 일반인 중에는 그나마 예쁘장하게 생겼단 얘기를 들을 정도는 되지 않나 싶습니다 로로카카님의 댓글 로로카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6:04 솔직담백하고 리얼한 글이네요 ㅎㅎ 신고 솔직담백하고 리얼한 글이네요 ㅎㅎ 어디넣어줄까님의 댓글의 댓글 어디넣어줄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6:48 @ 로로카카 감사합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낭만입니다님의 댓글 낭만입니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9:33 잘하셨습니다!! 더이상 만나려고 했다면 말씀하신거 처럼 질척거려 보일수도ㅠㅠ 신고 잘하셨습니다!! 더이상 만나려고 했다면 말씀하신거 처럼 질척거려 보일수도ㅠㅠ 어디넣어줄까님의 댓글의 댓글 어디넣어줄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10:45 @ 낭만입니다 사실 가스라이팅 좀 해서 조교하면 스무살짜리 노예 하나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던 게 사실입니다 지금도 가끔은 그 때 잡아볼 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쿨한 척하고 보냈지만, 사실 하나도 쿨하지 않아요 신고 사실 가스라이팅 좀 해서 조교하면 스무살짜리 노예 하나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던 게 사실입니다 지금도 가끔은 그 때 잡아볼 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쿨한 척하고 보냈지만, 사실 하나도 쿨하지 않아요 로로카카님의 댓글의 댓글 로로카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11:56 @ 어디넣어줄까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어디넣어줄까님의 댓글의 댓글 어디넣어줄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12:04 @ 로로카카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로로카카님의 댓글의 댓글 로로카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13:56 @ 어디넣어줄까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어디넣어줄까님의 댓글의 댓글 어디넣어줄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14:00 @ 로로카카 젤 쉽고도 어려운 게 돈이죠 ㅎㅎ 신고 젤 쉽고도 어려운 게 돈이죠 ㅎㅎ 쿄쿄킹킹님의 댓글 쿄쿄킹킹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19:09 저정도 사이즈에 잘 서고 부럽네요!! 전 키방에서 저 사이즈가 함 하자고 덤비길래 꼬치가 안서서 환불받고 나왔습니다ㅋㅋㅋ 신고 저정도 사이즈에 잘 서고 부럽네요!! 전 키방에서 저 사이즈가 함 하자고 덤비길래 꼬치가 안서서 환불받고 나왔습니다ㅋㅋㅋ 어디넣어줄까님의 댓글의 댓글 어디넣어줄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19:11 @ 쿄쿄킹킹 저는 처음에 서는 덴 문제 없는데, 내상각 나오면 하다가도 죽습니다 ㅠㅠ 신고 저는 처음에 서는 덴 문제 없는데, 내상각 나오면 하다가도 죽습니다 ㅠㅠ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tosyflek13님의 댓글 tosyflek13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3 19:12 그래도 밥은먹이고 택시태워주고 좋습니다! 신고 그래도 밥은먹이고 택시태워주고 좋습니다!
어디넣어줄까님의 댓글의 댓글 어디넣어줄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3 19:17 @ tosyflek13 내용엔 안 적었지만, 6만원 받았다는 얘기듣고, 화가 올라와서 용돈도 적지 않게 줬어요 신고 내용엔 안 적었지만, 6만원 받았다는 얘기듣고, 화가 올라와서 용돈도 적지 않게 줬어요
환웅님의 댓글 환웅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3 20:08 ㅇㅈ는 무슨뜻인가요?ㅎ 매너남이십니다 멋져요 떡은쳐도 어린 녀의 취업전선까지 걱정해주는 스윗남♡ 신고 ㅇㅈ는 무슨뜻인가요?ㅎ 매너남이십니다 멋져요 떡은쳐도 어린 녀의 취업전선까지 걱정해주는 스윗남♡
어디넣어줄까님의 댓글의 댓글 어디넣어줄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6:32 @ 환웅 본명을 말할 순 없으니, 초성으로만... 신고 본명을 말할 순 없으니, 초성으로만...
나의소원은님의 댓글 나의소원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3 20:15 어려서 이쁘장한거지, 몸매랑 사이즈가 다 부족했나봐요 ㅎㅎ 172에 75면 ㅎㄷㄷ 한덩치 신고 어려서 이쁘장한거지, 몸매랑 사이즈가 다 부족했나봐요 ㅎㅎ 172에 75면 ㅎㄷㄷ 한덩치
어디넣어줄까님의 댓글의 댓글 어디넣어줄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6:47 @ 나의소원은 솔직히 유흥쪽 어딜가도 하루에 수십번 입뺀 먹을 사이즈죠 얼굴만 보면 (김연경하고 갈등이 있었던) 이다영 선수가 살찌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 싶은 정도? 일반인 중에는 그나마 예쁘장하게 생겼단 얘기를 들을 정도는 되지 않나 싶습니다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신고 솔직히 유흥쪽 어딜가도 하루에 수십번 입뺀 먹을 사이즈죠 얼굴만 보면 (김연경하고 갈등이 있었던) 이다영 선수가 살찌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 싶은 정도? 일반인 중에는 그나마 예쁘장하게 생겼단 얘기를 들을 정도는 되지 않나 싶습니다
낭만입니다님의 댓글 낭만입니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09:33 잘하셨습니다!! 더이상 만나려고 했다면 말씀하신거 처럼 질척거려 보일수도ㅠㅠ 신고 잘하셨습니다!! 더이상 만나려고 했다면 말씀하신거 처럼 질척거려 보일수도ㅠㅠ
어디넣어줄까님의 댓글의 댓글 어디넣어줄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10:45 @ 낭만입니다 사실 가스라이팅 좀 해서 조교하면 스무살짜리 노예 하나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던 게 사실입니다 지금도 가끔은 그 때 잡아볼 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쿨한 척하고 보냈지만, 사실 하나도 쿨하지 않아요 신고 사실 가스라이팅 좀 해서 조교하면 스무살짜리 노예 하나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던 게 사실입니다 지금도 가끔은 그 때 잡아볼 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쿨한 척하고 보냈지만, 사실 하나도 쿨하지 않아요
어디넣어줄까님의 댓글의 댓글 어디넣어줄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14:00 @ 로로카카 젤 쉽고도 어려운 게 돈이죠 ㅎㅎ 신고 젤 쉽고도 어려운 게 돈이죠 ㅎㅎ
쿄쿄킹킹님의 댓글 쿄쿄킹킹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19:09 저정도 사이즈에 잘 서고 부럽네요!! 전 키방에서 저 사이즈가 함 하자고 덤비길래 꼬치가 안서서 환불받고 나왔습니다ㅋㅋㅋ 신고 저정도 사이즈에 잘 서고 부럽네요!! 전 키방에서 저 사이즈가 함 하자고 덤비길래 꼬치가 안서서 환불받고 나왔습니다ㅋㅋㅋ
어디넣어줄까님의 댓글의 댓글 어디넣어줄까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04 19:11 @ 쿄쿄킹킹 저는 처음에 서는 덴 문제 없는데, 내상각 나오면 하다가도 죽습니다 ㅠㅠ 신고 저는 처음에 서는 덴 문제 없는데, 내상각 나오면 하다가도 죽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