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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업계 NF 여대생과 ... 1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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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이 바뀌었으니 또 유린이 시절 풀어본다

때는 호랑이가 썬글라스 머리위에 걸치던 시절 ... 군인이었을때다

첫 휴가 나와서 간만에 대학교 선후배 친구들과 모임을 가졌다

내 또래 남자 친구들은 거의 군대를 가서 선후배 밖에 안남았지만 그게 더 좋았다
여자가 많았거든 흐흐흐

그렇게 꽃밭에서 술 한잔 거하게 하고 나니 안그래도 왕성한 똘똘이가 더 단단해 졌다

과 선배 2명에게 군대 시절을 어떻게 잘 보낼수 있을지 자문을 구하면서 자연스럽게 나의 목적지인 노래방으로 향했다

당연히 1차에서 나의 똘똘이를 단단하게 해 주었던 여학우들을 아쉽지만 보냈다
친구 애인이었고 친한 여친들이니 못 먹는 감이었다 ... ㅜ.ㅜ

1차 거하게 한잔해서 목소리도 크고 삐뚤삐뚤 걸어간 곳은 유흥가 쪽에서도 약간 안쪽 골목으로 들어간 노래방인데 얼마 되지 않은 듯 시설은 좋았다

3명이서 아가씨를 부르는데 이 당시는 거의 보도였다
대학가 근처 유흥가라 그런지 다행히 어린 아가씨가 들어왔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근처 대학교는 아니고 조금 먼 곳에 다니는 대학생이라고 ...

근데 그 당시 여대생들 이런 알바 많이 했던거 같다
같이 술마셔주고 노래만 불러 주면 된다고 왔을거니까 ...

그런데 우리가 아니 혈기 왕성한 군인이었던 내가 얌전히 노래만 불렀을까 .. ?

안녕하세요?
저는 군대 휴가 나왔으요 ~

네 그리 보여요 ~ (^_^;)

수수하게 생겼고 아직 고3 붓기가 안빠진 듯
통통했던거 같다

술을 한잔 따르는데 손이 많이 떨린다 ..

흠 ...


2탄은 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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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 1페이지

환웅님의 댓글

호국이가 육군마슷코트시절이군요!!
언능 고삘티나는 여대생 우째 담궜는지 썰풀어주세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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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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