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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어린시절 여관바리라는걸 지금은아려나.... 첫 모텔 방문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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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되고 친구들과 술한잔 걸치고~

그리 넉넉치 않은 용돈에 술한잔걸치고나니 다모아서 약 30만원정도......

업소 가긴 에메하고 

친구들과 애기하다가 야~ 어차피 업소가서 예쁜여자보고 돈날릴거


친구한놈이 그냥 차라리 술 더먹고 뻗으면 어차피 얼굴이고 모르고 빼면된다는말에 

일리있는 말이다 싶어 노래방 도우미 불러서 좀더 놀고 여관바리를 경험


나름 첫경험이라 약간의 기대도 했지만 .... 소문에만 듣던 40대 가량 이모가 들어오시더라... 그때 3만원정도였으니까

내가 술이 덜취했는지.... 이모는 이모였던 기억이 ~

친구말에 혹해 달려보긴했지만 그나름 재밌는 추억이였음 노래방도우미 얼굴 떠올리며 눈감고 거사치루고 한숨자다

아침에 친구들끼리 좋았냐~ 괜찮냐 하면서 애기나눴던 어린시절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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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1페이지

환웅님의 댓글

동래에서 개빵가진할매 두번
김해에선 오?대박(예전할매에 비해)1번

20살에 봤던 그앤 찐 대박이었구나를
살면서 느끼고 있는중ㅋ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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