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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길거리에서 유흥사이트 보시면 안되는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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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질게에서 


"길거리에 사이트에 없는업소 가시는분 계신가요??" 이런 질문이 올라와서


"네!! 그게 접니다!!" 댓글로 배댓이 된적이 있었음ㅋㅋㅋㅋㅋ




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서면에서 술한잔먹고 지명(스마)한번 보고 집가려니 뭔가 허전해서


옆동네 사이트보면서 길을 걸었음.


걷다가 삐끼가 옆에 붙어서 


"행님!! 어디가실라꼬예?? 우리애들 이쁩니다!!"


"저 안가요~~"


"행님 방금까지 부X 보셨잖아요!!"


써글놈.....존나 무안하게 하네ㅠㅠ


그렇게 ATM기까지 안내를 받고 돈뽑고 가게를 들어갔습니다.


진짜!! 간판없고ㅋㅋㅋㅋㅋ 어두운 건물로 안내하더니 몇층으로 올라가세요~!!


올라가니 사실장이 안내를 해줌 (아...ㅆㅂ 공동 샤워실...)


그렇게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니 "똑똑!!"


방이 너무 어두워 얼굴도 안보이고....만져보니 연식이 오래된거같았음ㅠㅠㅠㅠㅠㅠㅠ


물론 ㅁㅁㄹ는 실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버렸다 생각하고 나가는데!!


나같은 놈 두명이 들어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짠하지만..


점마들도 진짜 짠하다고 생각하며 집으로 귀가ㅠㅠ




■ 오늘의 교훈


"길거리에선 유흥사이트를 보지말자"


"사생활보호 필름은 꼭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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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 1페이지

우아우앙웅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냥 안 간다고 하시면 되시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아우앙웅님의 댓글의 댓글

@ 낭만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던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아우앙웅님의 댓글의 댓글

@ 낭만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밋으시넹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

그래서 저는 사생활보호필름 강력한걸로 붙였습니다.

덕분에 각도가 조금만 틀어지면 저도 화면이 안 보여요…

낭만입니다님의 댓글의 댓글

@ 나의소원은
그때 그 질문을 하셨던분이...

나의 소원님 이셨습니다......겁나 웃으시면서 배댓해주셨음ㅠㅠㅠㅠ

저도 부비화면 노출된적이 몇번ㅋㅋㅋㅋㅋ

나의소원은님의 댓글의 댓글

@ 낭만입니다
여직원에게 업무 사진 샥샥~ 보여주다가, 부비에서 다운로드 받은 야사 보여준적도 있음
다행히 수위가 낮은 은꼴 사진이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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