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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출장 불렀던 기억. 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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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파밍이 주목적이며

억지로 쥐어짜낸 '첫 경험'이며 

재미나 임팩트는 없음을 미리 알림.


윗동네 살던 시절, 호기심에 출장 한번 불러봄

종목은 뭐 전투종목인데 업종은 잘 기억 안남

ㅇㅍ같은 느낌이었는듯


벨을 누르자 모니터로 보이는 모습은

꽤나 꾸며 입은 모습.

방으로 입장....먼저 씻고 온단다.

외모는 평타는 치는 듯 했으나,

스겜하자고 재촉해서 바로 시작

뭐 서비스도 형편없고 그냥 대주기만 하는데

영차영차 해서 어째 하긴 했음

한시간짜리였던거 같은데 뭐 오는시간이 있어서

어쩌구 하면서 30분도 안되서 간거 같음


뭐... 그렇게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출창 경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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