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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시절 상남동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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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이랑 나이트갓다가 역시나 결론은 남자끼리 우동한그릇

한잔 더 하자고 친구놈 꼬셨는데 이놈이 자꾸 눈치를 보길래

혹시 나 모르게 전번따서 만나기로 했냐며 추궁하니

안마가 가고싶답니다.ㅋㅋㅋ


그때당시 설탕이 누나들이 이쁘다며 쥑인다며

들어가서 대충 준비하고 방입장


왕눈이에 왕가슴인데 키가 엄청작은데 이쁜누나등장

어디갓다왓냐며 땀냄세 많이난다고 머리감겨준다며

배드에 앉아서 머리숙이고 머리를 감겨주는데

가슴에 얼굴을 파묻어주고 감기는데 한시간동안 감고싶었다는..ㅎ

물다이하면서 가슴으로 여기저기 얻어맞고 풀발된상태로 

방에가서  가슴으로 딸도해주고 순식간에 ko해버려서 

다음엔 꼭 진득하게 하겠다고 약속만햇던 어린시절..


친구놈은 별로였다고 투덜투덜ㅋㅋ

이상하게도 유흥은 먼저가자고 한놈이 즐달안되는게 국룰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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