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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안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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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전역후 친한친구가 서울에 있어서 얼굴도

볼겸 갔다.1차후 2차로 나를 좋은데리고 가겠다며 수안보 사우나

라고 적힌곳으로 데려갔다.

손님이 많은지 2시간은 기다려야 한데서 사우나(시설 굉장히 좋음)에서 땀좀빼고 때도밀고 시간이 다되서 안마빋으러감.

첨가보고 나이도 어리고해서 긴장해서 똑똑하고 아가씨가 빨간색가운만만입고 들어왔는데 얼굴이 너무 세련되고 이뻤다.내표정을 보더만 처음이세요 하더만 그렇다니가 미소 지으면 같이 맞담하고 얘기좀하다 다벗고 업드리니 지금스마에서 수위높은애가 하는것을 다해준다.똥까시 첨받아봄.앞으로 돌아서 벗은몸을보는데 몸매가 모델 몸매다.입으로 해주다 넘 어려서그런가 흥분해서 못참고 발사를 해버렸다 한20초? 그러더니 픽웃더만 다 딱아주고 혈기왕성한지 또 불끈스니까 못 꼽아봤으니 조금해준다며 콘씨우더만 위에서 1분정도 꼽아주고뽀뽀 하더만 수고했어 이건서비스 하고 끝냈다.나가려고하니 여기시스템이 시간다인지나면 못나간다고 해서 같이 담배피고 얘기하다 나왔다.그리고 맹인안마사한테 안마받고 마무리 나와서 친구에게 한마디했다 역시 서울이 좋긴 좋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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