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홍등가_미아리 텍사스 7 작성자 정보 작성자 달려라연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4.17 16:17 컨텐츠 정보 조회 365 댓글 7 목록 목록 본문 내가 20살 때의 일이었다.미국으로 워킹을 갈 준비하던 때였는데,워킹비자를 받으려니 대사관에서 비자면접을 오라고 해서 서울을 가게 되었다.미국 워킹을 간다니 친구들이 흑형한테 총 맞을 수도 있다느니이상한 소릴 해댄 적이 있었는데,비자면접을 받고 나오면서 갑자기 그 말들이 떠올랐다'그래 인생 모르니까 그럴 수도 있겠지'당시 만19세 였던 나는 레알 아다였는데,그런 생각들이 갑자기 드니 섹스는 한 번 해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추운 겨울이었고 금새 날이 어둑어둑해지고 있을 무렵나는 서울 미아역으로 지하철을 타고 갔다서울 지리를 하나도 모르니 미아리 텍사스가 어딨는지 알 턱이 없었다.그래서 미아역 앞에 내려서 택시를 잡았다.나: "기사님 미아리 창녀촌이요!"기사: "??? 청계천이요??"나: "창녀촌이요..."기사: "................"그 당시 워딩이 왜 그랬을까. 지금 생각해도 부끄러워 죽겠네..미아역에서 텍사스는 생각 보다 멀었다.후에 들으니 미아역에서 내리면 안되고 길음역에서 내려야 된다더라..ㅋ여하튼 택시 기사가 저 앞쪽에 다 그런 곳이니 여기 내리면 된다는 곳에서 내렸다.눈 앞에 펼쳐진 붉은 광경굉장했다.초저녁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골목 골목들에 붉은 등이 가득했고사람들도 꽤나 북적북적 했다.그 사이로 걸어 들어가니 이내 수 많은 삐끼 아주머니들이 나에게 다가왔다."총각~ 잘 해 줄께~ 우리 집 아가씨들 이뻐~"아무것도 모르던 나에게는 혹시 이 아주머니들이 들어오는 거 아닌가 하는 두려움도 컸다그러던 중 한 아주머니가 다가와서는"총각~ 완전 어려 보이네~ 우리 집 막내 붙여줄게 나이 비슷해~"그 말 한마디에 이 집에 가고자 마음을 굳혔다.삐끼 아주머니를 따라 골목 골목 여기저기를 뚫고 가는데삐끼 아주머니랑 같이 가고 있어서 그런지 더 이상 나에게 붙는 삐끼는 없었다.아주머니랑 가게 찾아 가면서 가는 길 가게들을 모두 훑어보며 지나는데가게들 마다 형식이 매우 다양했다.어떤 가게는 통창으로된 유리창에 붙어서 매니저들이 일렬로 의자에 앉아서 있는 곳도 있었고어떤 가게는 유리창 너머가 탁 트여서 1층에 매니저들이 바닥에 모두 앉은 곳도 있었다.또 어떤 곳은 매니저들이 밖에 나와서 적극적으로 오라고 말을 건네는 곳도 있어서, 천차만별 이었다. 신기한 광경들을 지나 이윽고 삐끼 아주머니 가게에 도착하게 되었다.그 가게는 유리창 통창 너머 바닥에 매니저들이 앉아서 있는 형식이었고,매니저들은 모두 웨딩드레스 비슷한 홀복들을 입고 있었다.대략 10여 명의 매니저들이 앉아있었는데, 그 중에 맨 뒷 줄의 한 매니저와 눈이 마주쳤다.생긋 하고 웃는 그 모습이 엄청 이뻤는데, 속으로 내심 저 매니저가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하지만, 숫기 없던 당시의 나에게 '저 매니저로 해주세요'라는 말이 나올리가 없었다.아쉬움을 뒤로 한 채 삐끼 아주머니를 따라 가게 내부의 지하로 내려가는데삐끼 아주머니: "아니 총각, 여기 놀러 와서 왜 그렇게 표정이 굳어 있어~ 좀 웃어~"나: "이런 데가 처음 이라서요(덜덜덜)"삐끼 아주머니: " 이제 자주 오게 될 껄? 우리 집으로 와 이제 잘해 줄께"안내 받은 방은 한 평 남짓 한 매우 좁은 방이었고내부에 매트리스 하나 서랍 하나가 전부였다.삐끼 아주머니: "여기 기다리고 있으면 올 꺼야~"그 말만 하고 아주머니는 나갔는데,홀로 남겨진 나는 어떻게 해야되는 지를 몰랐다.옷은 벗어야 하는 건가 입고 있어야 되는 건가어쩌지 저쩌지 하고 있는데끼익 하고 문이 열리더니 누군가 들어왔다.들어온 매니저는와 쓰다 보니 너무 기네요아직 퇴근 전이라 일 좀 하고 이어서 쓰겠삼 달려라연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36,341(80%) 80% 쿠폰 게임승률 : 33.3% + 14%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0% 추천 2 신고 관련자료 댓글 7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큐엠맨님의 댓글 큐엠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4.18 07:32 다음편을 기다리며 잘 읽고 가네요 신고 다음편을 기다리며 잘 읽고 가네요 달려라연두님의 댓글의 댓글 달려라연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4.22 15:25 @ 큐엠맨 조만간 다음편 올리겠습니다! ㅋ 신고 조만간 다음편 올리겠습니다! ㅋ 낭만입니다님의 댓글 낭만입니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4.18 09:22 아니!! 이렇게 감질나게 해놓고 마무리하시면 어째요ㅠㅠ 얼른 2편 가지고와요!! 신고 아니!! 이렇게 감질나게 해놓고 마무리하시면 어째요ㅠㅠ 얼른 2편 가지고와요!! 달려라연두님의 댓글의 댓글 달려라연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4.22 15:26 @ 낭만입니다 저 유린기 쓰고 현생이 급했네욤 ㅋㅋ 곧 씁니닷! 신고 저 유린기 쓰고 현생이 급했네욤 ㅋㅋ 곧 씁니닷! 낭만입니다님의 댓글의 댓글 낭만입니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4.22 15:42 @ 달려라연두 기대기대!!! 두근두근!!ㅋㅋㅋㅋㅋㅋ 신고 기대기대!!! 두근두근!!ㅋㅋㅋㅋㅋㅋ 환웅님의 댓글 환웅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4.18 10:44 감질나게 끊는거 누가 유행시킨겨!!!!??? 미소가 이쁜 그아이가 들어오나요오오!!!♡ 신고 감질나게 끊는거 누가 유행시킨겨!!!!??? 미소가 이쁜 그아이가 들어오나요오오!!!♡ 달려라연두님의 댓글의 댓글 달려라연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4.22 15:26 @ 환웅 미소가 이쁜 그 아이였는지는!!! 조만간 다음글 씁니닷!! 신고 미소가 이쁜 그 아이였는지는!!! 조만간 다음글 씁니닷!!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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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입니다님의 댓글 낭만입니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4.18 09:22 아니!! 이렇게 감질나게 해놓고 마무리하시면 어째요ㅠㅠ 얼른 2편 가지고와요!! 신고 아니!! 이렇게 감질나게 해놓고 마무리하시면 어째요ㅠㅠ 얼른 2편 가지고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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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웅님의 댓글 환웅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4.18 10:44 감질나게 끊는거 누가 유행시킨겨!!!!??? 미소가 이쁜 그아이가 들어오나요오오!!!♡ 신고 감질나게 끊는거 누가 유행시킨겨!!!!??? 미소가 이쁜 그아이가 들어오나요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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