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유린이 후기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유흥다니는 친구 덕에

마사지업소에서 호강했던 날..

지금 생각하면 혼자 부끄러워서 표정이 구겨지네요

자세도 이것저것 요구하시는데

막상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매니져님이 시키는대로 움직이고

(엉덩이를 살짝 들어달라 했는데 플랭크 자세를 보였던..

이 자세는 힘들지 않냐며 웃던 매니져..^^…)

수위도 뭐가 뭔지 모르고

긴장도 하고 ㅋ

그나마 마무리는 잘 끝내고 돌아왔네요

그 뒤로 사이트 내에서 시간을 보내는 날이 많네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38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