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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신포동 전신문신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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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친구들과 차타고 자주 신포동 구경을갔다  

항상 뚱땡이 토끼머리띠쓴 아줌마가 격하게 항상 차를 세워서 보고 가라고 하곤했다

또 심심하여 친구들과 드라이브겸 구경하던중 

얼굴도 이쁘장하게 생겼는데 전신 이레즈미 여자가 있는것이다...

친구보고 기다리라고 하고 바로 달려들어갔다

진짜 손바닥 발바닥 중요부위 빼고 올 이레즈미 타투였다

키도 작고 딱 좋았던 생각이난다 

관계는 어땟는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 어릴때 살짝 해보고싶은 로망이 있었다

그러고 나서 환상은 깨져버렸다 해봤으니 ㅎㅎ 

그나저나 토끼머리띠 할머니~ 잘계시겠죠? 항상 격하게 차세우곤 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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