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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완월동 첫경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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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월동 첫경험 15년전

친구랑 자갈치에서 2만원 3만원 도전해보자 여관바리 실패하고 처음으로


둘이서 용기내서 완월동 까지 걸어서 가봄 


입구가 정확하게 어디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도착하자말자 포주? 이모들이 잡으면서 오빠야 여기온나


애들 잘한다 이러면서 봍잡고 쇼부를 보는데 


그때 다른사람이 초이스해서 들어가는 여자가 눈에들어와서 


포주한테 저누나 기다릴테니까 가능하냐고하니까 방에가서 씻고 기달려라고해서


완월동 첫경험을 해봄 


뭔가 후다닥 플레이한거같은데 좋았음 그뒤로 그누나 3번 더보다가 완월동 접음..


19살 첫경험인데 완월동 왜그대 609를 못갔을까 아니 안갔을까  지금 생각하면 후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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