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어린시절 ㅃ촌 그 이후 부산역 썰 2탄 5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일마치고 할것도없어서 씁니다


처음 후배둘이랑 같이 609를 간 이후


수많은 일들이 있었고 군대전역후 조기취업을 하고 처음으로 


대연동에 자취를하고 


직장이란곳을 다니며 열심히 노동을하고있었을때였음


유앤공원에서 러닝을 열심히하고있었을때 쯔음 갑자기 그때 그 후배놈1이 한명이 전화가왔음


후배1 : 형 빨리 톡방에 톡좀봐바 머하는데 답이업노?


나: ㅇㅋ


대충 이런이야기였음


부산역에 백마타러가자


"?????"


나도 그 빡촌이후 여러번갔었고 완월동 609 이곳저곳 여유있을때마다 가면서


그날이후부터 이런세계에 구글에 이것저것 검색하면서 커뮤도 찾고 이런커뮤 저런커뮤 글들을보며 미쳤다.... 


살짝 나도 이제 으른이다 이런느낌을 받으며 폭풍검색을 할때가있었다


나는 다 아는데도 불구하며


나 : 머라카노 백마는 제주도에가서나 타라 뭔 개소리고?


후배2 : 아 그 백마가아니라 러시아인 러시아인 백마 백마!! 똑같은말을 두번강조하며 둘이 가자고 겁나게 꼬셔댓었다


(하 백마...?이제 갈때까지가는구나 미친놈들...)


한참 고민후 그당시나이가 23살 인가 22살인가 되었지만


그 이후 ㅃ촌갈때 여유를부리며 마담이모들의 거친손길에도 굴하지않는 나름 ㅃ촌 마스터가 되었다고 생각할 유린이시절


백마까지 경험을?


솔깃했지만 고민했다..


ㅇㅋ어디서볼까 그때당시 나도 자차가있었지만 이녀석들은 울산에살기에 오라고한다 대연으로 오셈 니네가^^


접선후 떨리는 마음으로 이것저것 폭풍검색하면서 후배둘과 이야기하다가


부산역 어디냐,...기억이 잘안난다 무슨 ...아 아무튼 뭐 거리가있단다 거기에 돌아다니다보면 백마? 백마? 이러면 바로 냅다 무는것이라고한다


?????????이게 무슨 개소린가 


나 : 그게 말이되냐? 


후배2 : 형 나도 몰라 나도 저런글 이런글보면서 참고한건데 함 가보자 ㅎㅎ


나 : 니들은 진짜 미친놈들이다..


그렇게 부산역도착후 이상한 거리에 걸어다니게된다...


그렇게 한바퀴 도는데 아무도 말을안걸어준다...


두바퀴...세바퀴,,,,네바퀴,,,,,


그렇게 몇바퀴를 돌았나 갑자기 어떤 아줌마가 소리는안내고 입모양으로 백마? 이 ㅈㄹ을 하는것아니겠나


ㅁㅊ?????


이게 진짜라고??


그렇게 후배둘과 나는 당장되는 3명 가능하냐고 물었지만


지금 가능한 백마는 2명밖에안된다하여 나는 후배들이지만 유흥으로써는 선배이기에 선배님들 먼저갔다오십쇼 ^^하고 먼저보내준다


그렇게 아줌마와 후배둘은 어둠속으로 어느 골목에 들어가며 모습이사라졌다


한참을 다른 단톡방에서 재밌게 톡중이던 때


갑자기 아줌마가 다가와서 


아줌마 : 거 총각...혹시 흑마 탈생각있어?


나 : 네?????


충격이었다 흑마...? 아 흑마?? 솔직히 머리와 몸은 완강한 거부를하였지만


이것조차 신박한 경험아닌가???


나: 흑마요...? 흑인이죠..? 혹시 몸매나 얼굴은 괜찮아요? 너무고민인데


아줌마 : 아휴 괜찮아 총각 다른사람들은 냄새날거같다하는데 그렇게 안심하고 못생기지도않아!! 다른손님들도 막 하고나와서 불평불만도없었어~


심히 걱정됬다 이게 맞나? 근데 이런거 언제경험해봐? 


나 : ㅇㅋ함가시죠


그렇게 어떤 여관같지도않는 여관에 들어가서 씻으란다 씻고있는와중에 누군가 문을열며 들어오는소리가들렸었음;;


뭐지 원래이런건가싶었다 씻고나와 본 흑인녀는빻지는 않았고 그냥생겼었다 나름 살집이있었으며 슬랜더와 퉁을 넘나드는 그런느낌이었음


살짝 나쁘지도않는것같으면서 나쁜거같은느낌을 뒤로한채 


자기도 씻는다는 느낌의 언어를구사한뒤


침대에 벌거벗은채로 기다렸음


그 여관 방에 약간 화장실앞에 현관이있으면서 화장실에 센서등은 붉은빛을 띄었음


그 흑인녀는 씻고 나오며 센서등은 붉은빛을 내며 그 흑마는 적토마를 연상케하며 진짜 ㄹㅇ 적토마였음;;;


ㅗㅜㅑ;;;;;


그렇게 플레이를하는데 거 흑인들은 다들 하체가좋은가보다 상위로하는데 여지껏 만나왔단 여친들과는달리 여상에서 신들린 움직임을 보이며 


멈추라고 말해야하는데 한국말을 해야할지 영어로해야하지 햇갈리는와중 멈추라고해야하는데 멈추라고 말하는법을 까먹었음;


그렇게 싸버리고 흑마를 탄게아니라 흑마가 나를 타는게 되어버렸다


그러나  흑인녀가 ㄱㅊ다고 한번더 해주겟다면서 엄청난 ㅅㄲㅅ를해주는데 눈뜨고 그흑인녀를 보고있으면 도저히 서지를않을거같아


눈감고 오 주여 하며 발기성공,,,


그렇게 내가 올라타서 흑마를 이제 타보기시작했다 오우 뒤태도 보면 2번째발기라 쪼그라질거같은 느낌이강하게들어서


눈을 감고 열심히 ㅍㅍ뒤치기를하여 ㅁㅁㄹ하고 씻고 나왔는데 상당히 현타가왔다 다행히 아줌마말로는 냄새가안났지만 


ㅂ지도 뭔가 상한불고기같은 모양이어서 쳐다도보지않았다...


거의 눈감고 했다시피 한거같았음...


그렇게 씻고 바이바이하며 


다리가 휘청거리며 씻으며 도망치듯이 나왔는데 


그렇게 후배1에게 전화한후 만나며 


이 개ㅅㄲ들은 내가 아직도 백마랑 한줄 알고있겠지만 나는 흑마랑 했다......그리고 지금까지도 백마경험은없다...ㅜ


아무데나 말하지못한 제 흑마탄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5개 / 1페이지
Total 6,538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