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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어린시절 ㅃ촌 썰 1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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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심


며칠전에 글하나 올렷다가 티엠아이가 너무많아서 지움


유린이시절글을 보니까 대충어케쓰는지  OK


이때는 찐 20살때 썰임 나는 울산사람이라 부산에 대학다니고있엇음 


여자친구도 있었을당시 


업소란 구경도못해보고 진짜 순수 깨끗 타락하지않은 아이였음


주말마다 본가와서 편돌이하던 시절이었음 그때당시가 시급 4700원인가...?


토요일이었나..편돌이하고있을때 바람의나라 사장노트북으로 와이파이연결해서 게임하고있을때


갑자기 후배둘이 쳐들어와서 갑자기 알바끝나고 해운대를가자함


ㅇㅋ하고 후배들은 라면먹거나 폰보고있을때


담타일때 같이나가서 애들이랑 담배끄적이고 시간지나고 퇴근!


후배하나가 면허를일찍따서 금마가 그때당시 19살이었음;; 생일지나자마자 면허따서 아부지차타고 해운대로 씬나게 가고있었음


20살인당시 후배가 운전해서 타는 드라이브는 뭐랄까...정말 신기하고도 자격지심같은건 아니고 정말 신기하고 재밌었음


근데 바다는 방어진가도되는디 뭔 해운대까지하냐고 캐물어도 대답안해주는 후배둘...


막상도착하니 바다는아니고 뭔 이상한 홍등가였음 그렇슴 609엿음


이상한누나들이 막 오라고손짓을 가볍게하거나 바라보고잇는거에 난 살짝 쫄거나 뭔가 흥분되어있엇음


나 : 마 이게뭔데? ㅁㅊ


후배1 : 형 골라봐 ㅋㅋㅋㅋㅋㅋ


후배2 : 올만이누


나: 니네 아직 고딩이다 미친놈들아


후배1 후배2 : ㄱㅊㄱㅊ형 돈있제?


나:얼만데? ㅁㅊ


그당시 기억이잘안나는데 8만원안팎이었음


그렇게 뭔가 하얀홀복에 새하얀 누나가 고양이같은 눈으로 유혹하는 눈나 픽...


나: 근데 왜 동물원온거마냥 차로 스캔하냐 걸어다니면서 스캔안하고?


후배: 형 걷다가 이모한테 붙잡힌다 ㄹㅇㅋㅋㅋ


후배2: 이모들 존나쌔;;


나 : ㅇㅎ....ㅇㅋ....


그렇게 주차하고 빠른걸음으로 쳐다도안보고 다들 스캔했던눈나들한테 직진


그렇게 1숏 15분에 7만원이었나 8만원이었던걸로 기억


손잡고 2층인가? 올라가서 ㄲ추만 씻어주면서 애무시작하고 젤인지 눈나의 물인지..ㄹㅇ촉촉했는데 그때 긴장한탓인가 젤바르는 모습을 


못봤던거같기도한데 키스도 먼저 들어와주더라 그렇게 끝나고 축축한채로 긴장한탔에 씻지도않고 바지입고 내려갓드만 다들 아직 안내려왓던거에 


살짝 조루같은 나의 형의 존엄이 박살낫을랑말랑할때 후배들이 내려왔음


그때 돈이면 다 된다라는걸 알게됬고 미쳤다....인출기가서 10만원을 더 빼고 누나한명이랑 또 함...


그때 그거만의 시절이 있었는데 ㅃ촌은 이제 끝났지 아마 


이 후배새퀴들만아니었으면 내가 지금 이런걸다녔을까..? 하는 생각도함


개나쁜새끼들;;


다음에 부산역으로 2탄올리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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