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유린이 시절... 2 작성자 정보 작성자 낭만입니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4.02 17:47 컨텐츠 정보 조회 206 댓글 2 목록 목록 본문 부비도 몰랐고 스마가 뭔지도 몰라서서면에 다니다보면 허름한 마사지샵가서 시체처럼 누워있다가 왔었지요(정말 수위도 낮고 마스크에 불다끄고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지인을 통해 사이트에 대해 알게되고 메이져급 업체를 알게 되었는데 프로필에 속고 또 속다가.........타지역 마감조라는 NF한분을 만나게 되었는데자기는 수비라 공격형이 좋다고 해달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뭐 어찌저찌 해주는데...."오빠!! 그게 아니고!! ㅋㄹ는 이래저래요래저래!!요로케조로케!! 한번 해봐봐!!""어...미안.....해볼께....ㅠ""아니!! 왜 이렇게 빨리해?? 장난해?? 천천히!!""어...미안.....해볼께....ㅠ""합격!! 이제 ㄱㅂㅇ를 해볼꺼야!!어느정도 젖었지?? 넣어서 이래저래요래저래~~!! 알겠어??""어...미안.....해볼께....ㅠ"그렇게 손목에 쥐가 날정도로 해주었습니다....그 후로 2~3번 만나고 다른 가게로 간거같은데ㅠㅠ만날때마다 보자마자 드러누워서 숙제검사를 받곤 했지요ㅋㅋㅋㅋㅋㅋㅋ그 이후로 그분에게 전수받은 손기술로 만나는 매님들께 해주었더니 어디서 배웠냐고ㅋㅋㅋㅋㅋ진짜 잘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저는 수비수에서 공격수가 되었습니다!!^^지금은 어디 계신지 모를 그 매님께 늘 감사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낭만입니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9,023(90%) 90% 쿠폰 게임승률 : 33.3% + 8%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4% 추천 3 신고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초대남자님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4.02 18:12 아 아 아쉽네요 그 매를 계속 봐야 하는데 ... 신고 아 아 아쉽네요 그 매를 계속 봐야 하는데 ... 낭만입니다님의 댓글의 댓글 낭만입니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4.02 18:16 @ 초대남자 사부님의 가르침을 더 전수받고 싶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 신고 사부님의 가르침을 더 전수받고 싶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초대남자님의 댓글 초대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4.02 18:12 아 아 아쉽네요 그 매를 계속 봐야 하는데 ... 신고 아 아 아쉽네요 그 매를 계속 봐야 하는데 ...
낭만입니다님의 댓글의 댓글 낭만입니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4.02 18:16 @ 초대남자 사부님의 가르침을 더 전수받고 싶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 신고 사부님의 가르침을 더 전수받고 싶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