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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저도 유린이 시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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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도 몰랐고 스마가 뭔지도 몰라서


서면에 다니다보면 허름한 마사지샵가서 시체처럼 누워있다가 왔었지요


(정말 수위도 낮고 마스크에 불다끄고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지인을 통해 사이트에 대해 알게되고 


메이져급 업체를 알게 되었는데 프로필에 속고 또 속다가.........


타지역 마감조라는 NF한분을 만나게 되었는데


자기는 수비라 공격형이 좋다고 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뭐 어찌저찌 해주는데....

"오빠!! 그게 아니고!! ㅋㄹ는 이래저래요래저래!!


요로케조로케!! 한번 해봐봐!!"


"어...미안.....해볼께....ㅠ"

"아니!! 왜 이렇게 빨리해?? 장난해?? 천천히!!"

"어...미안.....해볼께....ㅠ"


"합격!! 이제 ㄱㅂㅇ를 해볼꺼야!!

어느정도 젖었지?? 넣어서 이래저래요래저래~~!! 알겠어??"

"어...미안.....해볼께....ㅠ"


그렇게 손목에 쥐가 날정도로 해주었습니다....


그 후로 2~3번 만나고 다른 가게로 간거같은데ㅠㅠ


만날때마다 보자마자 드러누워서 숙제검사를 받곤 했지요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로 그분에게 전수받은 손기술로 


만나는 매님들께 해주었더니 어디서 배웠냐고ㅋㅋㅋㅋㅋ


진짜 잘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저는 수비수에서 공격수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디 계신지 모를 그 매님께 늘 감사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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