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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길거리 2:1 엔젤 서비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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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울산에 살고 있을때 삼산동 길거리에서 


' 마사지 받아보실래요 ? ' 라면서 서성거리는 사람들 있음, (지금도 있을지 모르겠네)


그 당시에도 돈주고 떡한번 치는거라는걸 알고 있었지만


한번도 가본적 없어서 호기심에  ' 네 ' 했더니 바로 전화 걸어서 ' 10분이요 ' 하길래 뭐지 ? 했는데 


가게까지 8분정도 걸으니 가게 도착 ㅋㅋ 10분 걸린다는 소리였던거..


가게도 아닌 철문으로 가서 띵똥 하니 안에서 문 열어주고


그때 얼마였다라 .. 1시간에 14만원이었는데


사장?님이 이번에 엔젤 코스 새롭게 진행하고 있는데 받아 보실래요 ? 3만원 추가 있다고 하길래


엔젤?? 그게 뭐지.. 혼자 생각하다가 네 그거 할게요 하고 방에 들어갔는데


 

태국? 베트남? 암튼 20대 초중반에 몸매 얼굴 ㅅㅌㅊ 처자가 들어와서 머리부터 발까지 다 씻겨주고  닦아줌..


한국어 패치는 미흡했었음 


그리고 침대에 누우라고 해서 누었는데 갑자기 아가씨가 벨을 누름 


???뭐지 벨을 왜 누르지 ? 싶었는데 



오 미친 앳되어 보이는 아가씨 1명이 더 들어옴 


막 들어온 1명은 내 온몸을 혀랑 손가락으로 ㅇㅁ 해줌 ㅋㅅ도 해줬음


날 씻겨줬던 아가씨는 ㅍㅍㅅㄲㅅ 해줌  5분정도 ㅅㄲㅅ 해주다가 ㅅㅇ 올라와서 함




막 들어온 아가씨는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키스 ㅇㅁ 해줌 ;;


그러다가 자세 바꾸자는 제스처 취하더니


들어온 아가씨 따뜻한 물수건으로 ㅇㅁ 해준곳 침있는거 닦아주고 휙 나감ㅋㅋㅋㅋㅋㅋㅋ




엔젤 코스... 기억에 남는 경험이었음... 지금도 할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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