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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온천장ㅎㅍㄷ노래방 보도할매 꽁떡하려다 장기털릴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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꼽아야 서는 남자 인사드립니다(꾸벅) 

이천년말인가 이천십년초반쯤일텐데

점점 술들어가면 노발기가 진행되던 슬픔의 시절..

쪼물탕이나 하자고 한참 노래방 다니던 때가 있었죠

친구들이랑 셋이서 주에 2번은 갔었던 느낌..

온천장 아시아드에서 홈런못치면 

씨바끄하면서 바로옆에 '해를품은달'이라는 노래방을

종종 이용했습니다.(아직 있으려나..)

근디 이게 첫끝발이 개끗발이라 초반엔

들어오는 아가씨들 진짜 아가씨 어리고 잘놀고

텐션좋고 키스부터 쪼물탕도 잘받아주고 몸매좋고

이쁘고 그냥 마 짱짱좋았는디

요게 맛들리고 자주가니까 

사장이 만만하게 보는건지

가게가 질이 안좋아지는건지

점점 들어오는 보도뇬들 질이 떨어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래도 주구장창 2,3년 댕기고 있는디

그러던 어느날 또 나이트서 재미못보고 

씨밤쾅 노래방이나 가서 쪼물탕이나 놓자 하고 

덜렁덜렁 들어가서 나름 단골이니 사장알아서 

술안주착착넣고 보도뇬을 기다리는데 ...


아...어머니..어어..엄마..!!?? 할정도의

늙누님들이 들어왔습죠....


친구들 포함 저까지 표정씹창나는데

친구중 먹성좋은 친구

(여자가 얼굴,몸이 정사각형..네모라도 떡가능인 쌉가능충쉐키)가

뭐 기다려봤자 있겠나 그냥 놀자 이러는 거임..

하..파토내고 나가기엔 애매한 분위기라 그나마 몸매좋은

날씬한 할매 옆에 앉히고 한시간만 놀고 갈라는디

쌉가능충쉐키가 물고빨고 신나더니 시간연장...!!

엔빵인데!!!지맘데로!!!개쉬파르꺼!!!

그렇게 계속마시고 놀다보니

정신놓고 꽐라되고 저도 친구들도 맛탱이가서

술의 힘을 빌려 할매들 젖빨고 허벅팬티손넣고 쪼무르탕탕!!!

3시간놀고 빠이빠이 할매들 보내고

친구셋이서 남은술 빨면서 씨바 왜앉혔냐 왜연장했냐

므라노 잘놀드만 좋았자나 이지롤 서로 욕박으면서 낄낄데고 있는디

내파트너였던 할매가 전화가 오는거@!!

(번호달라길래 꽁떡각보고 번호를 줬죠..ㅋㅋ)

룸안에서 친구들보고 '야야조용해봐라 전화와따'하고

전화를 받으니....






(조만간 담편 올리겠슴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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