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잉이 꼬신 썰 6 작성자 정보 작성자 마콥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2.16 13:12 컨텐츠 정보 조회 1,120 댓글 6 목록 목록 본문 회사 다니던 시절 회사 기숙소에서 먹고 자고 하다가주말만 되면 버스타고 집으로 감평일엔 회사에만 박혀있다 보니 집 근처 터미널만도착하면 항상 푸잉이들 만나러 갔음그 날은 집 가는 버스에서 누구 있나 찾던 중아 오늘은 너다 싶은 놈 딱 골라서 예약 걸어두고터미널 도착하자마자 후다닥 달려감도착하고 노크하니까 딱 봐도 나랑 나이 비슷해 보이는푸잉이가 열어줬음평소처럼 소파에 앉고 물 한잔 달라고 하면서간단하게 얘기했는데 한국말을 존나 잘함왤케 한국말 잘하냐고 물어보니 어릴때부터 한국에서살았다고 함엄마가 일 한다고 한국 가는데 같이 온거임아빠는 어릴때 돌아가셨다고 하구10대때는 식당 일 하면서 자연스럽게한국말 배우고 20살 됐을 때부터 공장이랑 노래방 일하다가최근에 콘도로 왔다고 했음이런저런 얘기 더 하다가 할 말 좀 사라져서살짝 조용해지니까 샤워? 말하길래 ㅇㅋ하고같이 샤워하고 한판 때림근데 A코스로 예약했는데 실장한텐 나갔다고 채팅하고2시간동안 거기서 죽치면서 얘기했음결국에 뒤에 예약 잡혀서 나가야겠다하고 옷 입는데 나 보고 카톡 달라고 먼저 얘기함푸잉이여도 여자가 먼저 달라고 하는건 처음이라기분 좋드라ㅋㅋㅋㅋㅋ그렇게 한 2주 정도 연락만 주고 받음근데 갑자기 연락 오더니 자기가 내가 사는 지역쪽으로이사온다고 말하는거임원래 타지역에 살았는데 아는 언니가 여자 없다고 해서내가 사는 지역에 잠깐 일하러 온거임그 때 내 머리에 딱 꽂힘아 이제 오피 갈 필요 없겠다이 푸잉이 잘만 꼬시면 꽁떡 야무지게 할 수 있겠다싶어서짐 들고 왔을 때 짐도 풀어주고 테이블 같은 것도 조립해줬음 그 이후로는 오피일은 안하고노래방 일만 계속 하더라난 평일에 회사에 계속 있으니까 주말에만 만나서걔네 집에서 먹고 자고 떡치고 다 함노래방일이 꽤나 잘 버는지 배달도 다 사줬음근데 걔 생각은 나를 남친으로 생각하는지애인처럼 행동함그런데 그렇게 지낸지 한두달 뒤에 사건이 터짐반응 좋으면 2탄 올린다 마콥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699(89%) 89%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12 신고 관련자료 댓글 6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간자르모님의 댓글 간자르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16 20:43 ㄱㄱㄱㄱ 신고 ㄱㄱㄱㄱ dorahee님의 댓글 dorahee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16 23:04 2탄 기대됩니다! 신고 2탄 기대됩니다! 두세건님의 댓글 두세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16 23:38 2탄기원추천 신고 2탄기원추천 임당님의 댓글 임당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17 11:44 뭔 사건요??? 신고 뭔 사건요??? 대구맨님의 댓글 대구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20 21:25 좋은말할때 갖고오삼 신고 좋은말할때 갖고오삼 밀크티백님의 댓글 밀크티백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25 18:02 흥미진진함 한편의 드라마 같음 추천추천 2탄 기대해욧 신고 흥미진진함 한편의 드라마 같음 추천추천 2탄 기대해욧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밀크티백님의 댓글 밀크티백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25 18:02 흥미진진함 한편의 드라마 같음 추천추천 2탄 기대해욧 신고 흥미진진함 한편의 드라마 같음 추천추천 2탄 기대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