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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구포(호박??)나이트 썰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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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에 있는나이트에서 부킹한 썰입니다!!~^^

 

부산에서 생활 할때 구포에 있는 나이트를 갔습니다

이름이 호박나이트 인가?? 기억이 가물가물 ㅎㅎ

 

그때는 룸을 잡고 놀아서 그런지 부킹이 끝없이

들어 왔습니다

 

그중에 우리보다 3살정도 많은누나들이 들어왔는데

왜 그렇게 스킨쉽적극인지~ 속으로 땡큐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가 파트너 데리고 춤추러 가자길래 눈치보고 안나갔죠!!!

 

친구 나가자마자 서로 며칠 굶은 사람처럼 얼마나 물고빨았는지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좋았죠

 

그리고 친구가 들어 오길래 멈추고 이제 제가 춤추러 가갔죠!! 

 

그 다음 친구가 물빨하곸ㅋㅋㅋㅋㅋ 

 

교대로 할꺼 다하고 빠이~~^^ 

 

나와서 친구랑 한 얘기가 술집 아가씨 아닌가?? 하면서 집에 왔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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