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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 유린이 시절 12월 31일에 다녀왔던 방문 후기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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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상탈만 하는게 기본이었을 때, 몇몇 업소는 올탈인 곳이 있었어요.

 

그래서 예약할 때 올탈 여부를 확인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예약할 때 실장님이 전화로

“올탈입니다” 라고 분명히 말씀하셨고,

도착해서 카운터에서도 다시 한 번

“올탈 맞아요” 라는 말까지 들었어요.

 

그래서 아무 의심 없이 입장했는데,

 

근데 막상 매니저 들어오고 나서

팬탈하려면 1만원 추가라고 하네요…

 

그 순간 속으로

“어…?”

꼬무룩…ㅜㅜ

 

유린이답게 따지지도 못하고

와꾸는 나쁘지 않길래

‘아… 그냥 경험이다’ 생각하고

참고 1만원 지불했네요…ㅎㅎ

 

마무리까지 모두 끝내고 나와서

그래도 이건 아닌 것 같아서

카운터에서 실장님한테 조심스럽게 이야기했어요..

 

그랬더니,

“매니저 교육 다시 하겠습니다” 하시면서 

추가로 냈던 1만원 다시 돌려주시네요…??

 

돈은 돌려 받았지만,

이미 내상입은건 변하지 않더라구요…

 

다신 안 가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얼마 후에 가게 자체가 사라지더라구요…??

 

그래도 한편으론

유린이 시절이라 겪어본

하나의 경험이고,

나중에 웃으면서 떠올릴 추억 하나 생긴 걸로 생각되네요ㅎㅎ

 

이게 바로,,

유린이의 성장통인가 싶습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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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 1페이지

부산딸딸이님의 댓글

내상이네요 ㅠ ㅊㅊ
와~ 매니저 나빳다!!! 1만원 해봤자 얼마라고 그걸 거짓말하냐...
오죽그랬으면 거짓말을 했을까...
ㅋㅋㅋㅋ 무튼 잘보고갑니다~ㅎㅎ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 부산딸딸이
그나마 와꾸가 좀 받쳐줘서 다행이지 그 이후로 다신 안 갔는데 보니까 망했더라구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부산딸딸이님의 댓글의 댓글

@ 떡볶이돈까스
전 와꾸가 되어도 저런 내상이면 아예 안가요 ㅎㅎ  그망한업소 궁금하네요
저는 양산에 모업소에서 앞판할때 ㄲㅈ 비볐다고 정색하고 아무것도 못하게 가만히 있게 하던 매니저가 있었는데
결국 그업소도 망해서 다른곳으로 옮겼던데...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

다양한 연령대 쌤들, 매니저들, 관리사들과 방에서 뒹굴어도 늘 유린이 인거 같습니다ㅎㅎ
먼저 팁이야기 꺼낸분한테 드려본 적은 없네요. 잘 봤습니다^^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 대사마
저는 할말은 하는 성격인데, 그 때는 유린이라 아무것도 모를때라 그냥 카운터에 나가서 실장님한테 말씀 드렸더니 교육 다시 하겠다며 사과의 말씀을 해 주시더라구요..ㅎㅎ

아무튼간에 대사마님도 좋은 하루 되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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