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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저의 유린이 시절 노래방 첫경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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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5년전 친구가 어디어디 노래방가서 재밌었다는 말을 들었고..


평소에 노래방에 관심이 1도 없던 저는 무시했으나 친구가 내준다는 말을 듣고


못이기는척 따라갔었죠.. 풀싸롱이 뭔지도 몰랐던 저는 양주 홀짝홀짝하면서 주물주물 하고 있는데


반대편 친구를 보니 점점 알몸이 되어가더군요


여기 처음이냐는 아가씨의 말에 궁금해서 와봤다고 대답하니 갑자기 적극적으로 변하더군요


아가씨 옷이 팬티1장만 남았을때 저는 이미 다 벗고 있었고 아가씨의 남은 팬티를 벗기니 빽보 당첨


이미 반대편에 보이는 친구는 허리가 기계처럼 움직이고 있었고 저도 5분정도 물고 빨면서 예열하고 본게임 시작..


시원하게 발사 후 남은 시간동안 포개져 있고 참 좋았네요


그 이후로 노래방에 미쳐 살았죠 술취하면 노래방..노래방.,


지금은 노래방은 잘 안가는데 한번씩가면 그때 처음이 자주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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