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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죠또 모를ㄸㅐ갓던 안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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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고 좋은곳 있다는 삐끼한테 속아서 간 곳

울산 삼산에 있으면 사장님 마사지 노래방 하는 삐끼들이 많음

거기서 한놈한테 잡힘

어리고 마사지잘한다고 오~~~~??

얼마예요 햇더니 19란다

그땐 가격을 모르고 풀만 가던때라

35~ 40인 풀보단 싸구나 해서 갓다~


맹인안마사가 안마를 1시간죠져줌

잠들고 일어낫더니 다른방으로 감

거긴 아예 방에 있엇음

같이 씻고 베드에서 하비타고 

나와서 연애

ㅆㅂ 개싸네 생각

그러다가 계속 연달아 감 

그게 안마방인걸 나중에 알앗음 나의 안마방유린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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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1페이지

노곤한순정님의 댓글

코로나 전에는 식사까지 제공하던게 안마
1박 2일 저녁 아침 숙식 해결에 방도 보고 사우나도 하고 가성비 갑이었죠.

한창때는 안마 투샷보고 푹자고 아침먹고 나와서 로드샵 푸잉 언니랑 또 투샷 때리고...
아... 옛날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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