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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엘리베이터부터 핫했던 첫 서울 안마방 후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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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시절 첫 서울 상경하면서 친구들이 모아온 썰 중

술자리 모두가 혹한 이야기가 있었다.


서울은 나라의 중심답게

안마방도 엘리베이터부터 뜨겁다더라.

엘리베이터에서부터 서비스가 시작이라고 했다.

엘베 누나가 따로 있어서 올라가면서 막간의 서비스가 있다더라..


다들 반신반의했다.

엘리베이터가 63빌딩 올라가는거도 아니고 그 안에서 무슨 서비스냐?

그래서 파티를 꾸려서 강남으로 갔다.


신기할 정도로 대놓고 영업하고 있었다.

3인팟으로 입장하자 목욕탕으로 안내했다.

대중탕마냥 차려진 목욕탕에서 친구들과 같이 샤워를 하고

가운을 입고 대기실에서 자기 순번을 기다리며 기다렸다.


얼마지나지 않아 한명 한명 올라갔는데

대망의 엘리베이터가 열리고 진짜 한 쭉빵한 누나가

안으로 잡아끌더니 대뜸 #@&#^÷*÷ 를 해주는데

내가 배정받은 방 층수에 도착해서도 한동안 문을 잡아놓고...


본 방에 들어가서는 평이한 안마방 서비스였지만...

딱 한가지 서로 스몰토크를 하다보니

매니저가 동갑이었단거...

굉장히 이색적인 경험이었다.


확실히 서울은 서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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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1페이지

심휘켄님의 댓글

클럽식이었나 엘레베이터전까지 비슷하고 그후에 다른매니저가 잠시 오랄 약간 2:1느낌으로 가다가 본 매니저랑 그자리에서 하고 주변에는 다른사람들 하고 있는게 그거보면서 하고 그러다 마지막은 안마식까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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