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C 매니저에게.. 46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은퇴한지 3년 넘은걸로 기억함.

보통 이쯤되면 생각이 안날법도 한데

아직까지 나는 스마를 다니기에 

술한잔 걸치면 가끔 매니저 생각이 남.

(비슷한애도 아직 못봣다.)


스마 다니시는 분은 알겠지만.

나에게 맞는 100% 매니저는 없음.


99.5% 맞았던 매니저..

간단하게 적어보려 합니다.


입문해서 아무것도 모를시기에

감정기복 없이 항상 나에게

잘해줬던 매니저.

(그땐 연기인줄도 몰랐음.)


입장부터 퇴실까지 늘 웃는 매니저..

(그래서 아직 웃상을 좋아하나봄)

가식이었을지 몰라도 난 좋았음.

올탈이 없엇던 시절.

(13만원 할때인듯?)

나만 올탈한다고 사기쳤던 매니저.

(거기 속은 내가 바보)


담배도 잘폈던 매니저.

(아직도 담배피는 매니저 좋아함.)

늘 내 담배 뺏어폇던 매니저..

(지 담배 하나도 안핌)

(그 돈만 얼마야??)


재방에 나이공개한 매니저

(둘다 서로 민증깜..)

이런매니저 없을껄?

(그때... 나는 35, 매니저는 28)

(니가 28??)


슈얼??

사실 슈얼은 생각이 안난다.

(하도 많이 받아서)

근데 재방마다 달랐던 걸로 기억함

(그냥 쏘쏘?)


마무리하고 나서

무조건 애인모드 해줬던 매니저.

애교만 있었다면 100%인 매니저...


연락처 준다 했는데 내가 거절함.

(내가 바보 등신 머저리다.)

아마.. 그떄는 거기 계속있겟지.. 생각한듯.


마지막방에 기억나는게..

부산 어디 네일아트샵 여니까 오라고...

(지역은 어딘지 아는데 가게 이름이 기억이 안나 ㅅㅂ)


어디서 뭘 하든지.

항상 건강했음 좋겟다.


조회수 1000을 넘었네요.

봐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관련자료

댓글 46개 / 1페이지

대사마님의 댓글의 댓글

@ 조각달
소주 2병 먹고 쓰는 글 입니다ㅎㅎ
형님처럼 엄청 봤던 매니저고
재방에 민증깔줄 몰랏던 매니저 입니다ㅋ

대사마님의 댓글의 댓글

@ 붒빖
저도 들은건데 은퇴하고 일반 회사원으로 들어가는 경우보다 사업, 장사, 프리랜서 이런쪽으로 직업을 바꾸시는분들이 더 많다고 합니다!

대사마님의 댓글의 댓글

@ 떡볶이돈까스
그때는 거기 계속 있을줄 알았습니다.
저때 당시 50방 정도 본 매니저 입니다.. 어딘가에 잘 살고 있을듯 합니다ㅎㅎ

대사마님의 댓글의 댓글

@ 떡볶이돈까스
손과 매니저는 잘된다 해도 결혼까지 이어질 확률이 거의 없기 때문에 그낭 좋은 추억으로 남는게 지금와서는 더 좋은거 같아요..
Total 6,538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