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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15년전 완월동 추억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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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전쯤

친구와 완월동 돌아댕기다 어느집으로 들어갔다

그땐 진짜 이쁘고 사이즈 좋은 언니들 많았다

친구와 방안에서 언니들과 간단히 맥주 한짝 시켜서 마셨다

그땐 맥주도 한짝시켜서 같이 먹곤했다

맥주값은 따로

씹값이 내기억에 7이었던것같다

마실대로 마시고

방에 드가서 개그치 박아대고 싸고 끝냇다

지금생각해보면 그때그 언니들 인자 40이 훌쩍 넘었을텐데

잘살고있을런지 아니면 현재도 완월동에 계속 장사하시는지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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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1페이지

창원비둘기님의 댓글의 댓글

@ 덜익은오렌지
뮨닫고 이모들 나와계시는데
저갔을때 꽤 괜찮은 분들있었음
근데 역시 마인드는 ㅋㅋ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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