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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스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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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라는곳을 처음으로 서면에있는 업소에

새벽1시20분쯤 전화후 2시에방문함


그때기억나는게

2시에 가게에이스 딱된다고하여 예약함

전화상으로 에이스라며 이쁘고귀엽고 센슈얼도잘한다고함


기대반설렘반으로  공용샤워실에서 씻고 방으로들어옴

배드에누워서 기다리라길래 누워서기다림


매니저방문을열며 들어오자마자 불을다꺼버림

제대로보이지않음..근데뭔가 덩어리같아서 

담배펴도되냐고물은후 라이타불에 비친모습이

너무 풍만함... 속으로 수많은고민함

이시간에 룸갈까..?결제한건 아까운데 그냥받고갈까..?


그냥받기로 결정후 엎드러누웟는데

위로올라오자마자 묵직함 


바로일어나서 불켯더니 얼굴 머리카락으로가림

아주그냥 기가참..40대는넘어보이며 뚱뚱임


이런곳이처음이라..그냥 배아프다하고 못할거같다하고나옴..


카운터에서 저사람 이쁘고귀엽나요?물어보니

손님들이그렇게말한거라며 개인취향이긴하죠라고함..


덩치도너무크고나이도많은데 다른곳도이런가요?물어보니

몸매와나이는 묻지않아서 말안해줫다함..ㅋㅋ


그렇게 첫스마는 15분만에 15만원지불후 나와서

바로 룸으로 감..



더이상 말도섞기조차 싫어서 환불도요구안하고

바로나옴 ..


최악의첫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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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1페이지

바트님의 댓글의 댓글

@ 바나나피쉬
최악이였습니다...
최고였던 첫룸
최악이였던 첫스마

애매햇다가 결국좋아진
 스마두번째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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