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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방에서 있었던일(스마편)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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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 다니면서 방에서 있었던 에피소드?

생각나는것만 간단하게 적어보려 합니다.

(2021년~23년, 24년~25년 정도 되겟네요)


매니저는 다르지만 누구인지 밝힐수 없는점

양해 바랍니다.


1. 울면서 입장하는 매니저

내 전타임이 진상손님이었나봄.

화장한거 눈물범벅되고..

첫방이었음 클레임 걸었을텐테

재방이라 등두드려주다가 퇴실...

(돈아깝...)


2. 관리받는도중 생리터진 매니저

(뒤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3. 입장하자말자 아프다고 하는 매니저

   몇일전부터 아팠나봄

   같이 누워있다가 퇴실한듯?

  (얘는 지명이라 그냥 조용히 넘어감)

  (보고있냐??)


4. 뉴페인데 오일 너무 많이 바르는 매니저

   (한통을 다쓰네...)

   (배드에서 떨어진적 있어서 기억남.)


5. 립하는데 술 냄새 나는 매니저

   (술이 아직 덜 깬듯??)

   (참고로 나는 방에갈때 술 안먹어서 바로 알아차림.)


6. 본인이 자꾸 이쁜지 확인해달라는 매니저

   여기 성형할까? 저기 성형할까?

   (그냥 살을 좀 빼시지 그러세요..)

   (안그래도 피곤한데 지명이라 더 피곤...)


7. 슈얼하는데 자꾸 이야기하는 매니저

   (커질라는것도 다 죽음.)

   (제일 최근인거 같은데.)


8. 퇴실시간인데 손님 없다고 집에 안보내주는 매니저

   (밥먹고 이야기하다가 새벽에 집에감)

   (누가보면 실장인줄 알겟음)


9. 프로필과 10%도 매치 안되는 매니저

   (다른 매력에 끌려서 몇번 더 본듯)


10. 단답형 매니저

   (내가 다른건 다 참겟는데 이건 좀...)

   (나한텐 내상이다..)


   나 오오완 다 했는데

   생각난김에 적어봄..


조회수 1000 넘었네요^^

봐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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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개 / 1페이지

셀럽OK님의 댓글

다 경험해본거군ㅎㅎ
하나 추가하믄 연락처 안갈카줬는데
실장몰래 폰번 알아내서 연락온 매니저 ㅎㅎ

그리고 내 닉어케알고 쪽지로 연락온
매니저ㅎㅎ

셀럽OK님의 댓글의 댓글

@ 대사마
저도 딱히 받지는 않습니다ㅎㅎ
요즘 마인드가 바껴서 방에서만
보는걸로ㅎㅎ

그리고 한명 더있네요
방에서 아무짓도 안했는데
벽 탁탁치면서. 오빠너무쎄게 하지말라고 장난치던 지명매니저ㅎ

구력이 오래되다 보니 별별매니저
다 만나본듯ㅎㅎ

바트님의 댓글의 댓글

@ 대사마
스마는20년도후반부터?본격적으로다닌건2년정도된거같아여

이제그만다닐려구여..

대화가필요해님의 댓글

경험 못해본것들이 몇개있네요
울면서 입장한 매니저는 본적이 없는데..
울다가 입장한 매니저는 있었어도..

호록국슈맨님의 댓글의 댓글

@ 대사마
출장에서 눈탱이 맞았죠 뭐..... 시바 20대후 이러는데 젠지드립치는 40대오크가 왔름..... 시벙 내 20

착한생각님의 댓글

건전스마에서 지명매 3시간코스 끊고 2시간반을 얘기만 했음... 샤워만 하고 나옴 그날 처음으로 동반샤워 경험함
비건전에서 지명매랑 69 하는데 얘가 방귀낌... 이마에 느껴지는 가벼운 바람과 그렇지 못한 독한 냄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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