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외국인 작성자 정보 작성자 뽀로로누나Porno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9.25 20:14 컨텐츠 정보 조회 308 목록 목록 본문 아주 오래전 이야기다.오래되서 기억이 약간은 왜곡 되었을테지만 약간의 양념을 뿌리고 이야기 해 본다.경기도 어느시에 출장을 갔다.주말에 같이 갔던 팀원들은 다들 집에 내려갔고,난 미혼이라 마누라도 없고, 내려갔다 오기 귀찮아서 모텔에 있었다.출장이고 집도 멀고, 가정이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2주동안 일요일에도 일하고 한꺼번에 3-4일 쉬는 시스템으로 일했다.혼자 밥먹고 혼술하고 누워 있으니 잠이 안왔다.모텔 바로 옆에 유흥가라 자꾸 땡긴다.혼자 뒤치닥 그리다 술을 먹어러 갔다.모텔 근처에 바에서 한잔하고 나왔다.한잔 걸치니 또 먹고 싶어 졌다.시간은 12시가 넘어 새벽이고 너무 늦었고....거리를 이리저리 돌아 당기다 보이는 아무 노래방이나 갔다.주인되시는 아저씨가 나를 보더니 " 손님 나이대 맞추려니 아가씨가 없어요. 혹시 동남아 괜찮으세요?"호기심에 좋다고 외치고 기다려본다.조금있다 주인아저씨가 언니랑 같이 들어왔다. " 다음엔 조금 일찍 오세요. 너무 늦어면 괜찮은 애들은 없어요 "언니 얼굴을 보니 수수했다.시골언니들처럼 수수하고 촌스러운 모습이지만 본판은 괜찮았다.한국말은 잘 하고 노래는 잘 했는데 발음은 그저 그랬다.어디 공장에서 일하다가 술집 시작했다 하더라.2시간 놀고 2차 갔다.한번하고 또 하고 싶어 이야기 해보니 10만원만 달란다.사가지고 온 술을 같이 마시며 조금 있다가 한번더 했다.근데 이 언니 집에 안간다.난 그 때 젊었다.그냥 자지 않았다.점심 쯤에 일어나서 한번더 하고 식사 배달 시켜서 먹이고 집에 보냈다.연락처 받았고, 그곳에 있는동안 주말에 집에 안가고 낮에 한번 더 불러 놀았다.낮에 불러 30주고 저녁까지 떡 치고 이 언니 꼬심에 넘어가서저녁먹고 그 노래방 가서 걔 불러서 놀다 한번더 2차 갔다.난 그때 젊었다. 옆에 여자가 있으니 잠이 안왔다.준비되면 떡을 쳤다.그 뒤에 마창에는 외국인들 업소 보질 못하다가...최근에 보이길래 그때 생각나서 가봤는데....돈 엄청 밝히더라. 뽀로로누나Porno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4,788(79%) 79%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