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소했던 기억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로기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9.15 08:03 컨텐츠 정보 조회 248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스포츠마사지? 말그대로 몸이 아플때 가는곳인가?친구를 따라 광안리 근처에 스포츠 마사지를 가게 되었다.그때까지만 해도 스마? 이런거 자체를 몰랐었고 시스템이라는말도 몰랐다.입장을 하니 일단 씻으라고 했다 공동샤워장이었다.씻으니 몇번방으로 가세요~~ 들어가니 배드가 있었다.오늘 시원하게 몸이나 풀자 라는 마음으로 단 가게 들어가기전에 친구가 한말이 생각났다멀 만지거나 하려고 하지마라고 했던말 ㅋㅋㅋ관리사가 들어왔다 오~ 젊고 이쁜여성분 누우세요~~ 엎드려 누웠는데 그때부터 안마시작처음에는 강도가 약해서 아 별로구나~하는데 한 20분?갑자기 오일을 바른다 그때부터 구석구석 손으로 훅 들어왔다 진짜 남자의 약점을 공략하면서그러더니 이제 앞으로 누우란다 왠지 모를 부끄러움 ㅋㅋ 풀발기상태 ㅋㅋ(마무리 있는줄 모르고 간 상태)손놀림이 예술이 었다 터치도 없고 립도 없었는데그냥 손으로 아주 죽여 놓았다 비명이 나올뻔했다 지금생각하니 시오후키도 시도했던거 같다스포츠 마사지가 이런거라고?그 순간 나의 유흥은 시작된것이다… 로기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3,686(84%) 84% 쿠폰 게임승률 : 33.3% + 4%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2 신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부달부달부님의 댓글 부달부달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9.15 14:07 혹 시 6층에있던 가게였나요 ? ㅋㅋ 신고 혹 시 6층에있던 가게였나요 ? ㅋㅋ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부달부달부님의 댓글 부달부달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9.15 14:07 혹 시 6층에있던 가게였나요 ? ㅋㅋ 신고 혹 시 6층에있던 가게였나요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