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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유린이 시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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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 되기 위하여 적는 유린이 시절


벌써 몇 년이 지났는데도 잊히지 않는 첫 물다이 아로마.


5명의 친구들과 술기운에 어떤 친구 한명이 우리 한번 유흥 아다를 떼러가자 이러면서 그땐 당시엔 모두가 이상한 소리 하고 있다고 절대로 안 가지 그런 곳은... (이제는 끊을 수가 없게 돼버린...) 이래 놓고 모두가 OK 사인을 보내고 그땐 당시엔 다른 사이트를 알고 있던 친구가 새벽 3시에 갈 수 있는 모든 업소에 전화를 걸어 가게 된 곳.


택시를 2대를 나누어 타 2명 먼저, 3명 먼저 이렇게 들어갔는데, 업소 사장님이 예약할 땐 남자여서 들어갔는데 여자 사장님이 계시길래 여기 맞아요? 하닌깐 그분은 사실장님이고 본인이 사장님이라며 의심하지 말라고 하고 현금 15를 주고 들어가 한명씩 따로 방에 들어가면서 모두가 방에 들어가기 전 서로의 얼굴을 보며 웃으며 방에 입장.


방에 5분 정도 있으니 최소 30대 후반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잡담하는데 딱 그곳을 잡으면서 요런데 처음이지? 딱 들켜버렸다. 이런 곳 처음이에요? 라고 하니 재밌는 친구가 왔네 하면서 샤워장에 입장. 처음엔 치약과 칫솔이 어디 있는지도 몰라 매니저분이 챙겨주고 동반 샤워 후 침대에 누워서 물타기를 시전하는데 그 처음 알몸 뒤판은 반응이 짜릿하게 와서 금방 나올 거 같아서 천천히 라고 하니 이거 본게임도 아닌데 이걸 못 참아? 라는 매니저분의 말씀에 이 악물고 버티는데 뒷고양이 자세를 해보라면서 처음 ㄸㄲㅅ와 손장난을 치시는데 확실히 노련미가 있는 분의 스킬은 버틸 수가 없겠기에 그만그만 외치니 못 참겠구나? 하면서 비웃으시는데 아직도 그 놀리는 듯한 표정은 오묘한 감정이 들었네요. 


물다이 후 침대에 올라와 고무를 끼우는데 너 노콘으로 해볼래? 이라는 말에 덥석 해봐도 돼요?  물었는데 당연히 안되지! 이러면서 끼우고 바로 본경기를 시작하시는데 첫 유흥이라면서 잘 박네? 라는 말에 흥분하여 강강강으로 박고 나니 발사 후 매니저가 하는 말이 아직도 이 유흥 판을 다니면서 머리에 박혀있네요. 


" 첫 유흥을 아로마로 시작했으니 너는 전투하는 업종에 빠져들 거야~" 진짜로 이러고 한 몇 년은 전투 업종만 다니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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