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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밥데의 추억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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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다니면서

밖데 경험이 총6번 있었다

밖데중에는

밥데가 대부분이였고

그중에

매니저가 밥사준대서 했던 밥데들을

간단히 얘기해보자면..


첫밥데는

매니저의 생일을 챙겨줬더니

고맙다며 소고기사준대서 본거였다

근데 진정 소고기는 못얻어먹고

돼지고기랑 칵테일한잔 얻어먹었다

다른것들도 한게 있지만 먹은것만,

그것도 얻어먹은것만 적자면.. 그랬다



두번째 밥데는

막탐때 매니저를 보러갔더니

밥먹었냐고 묻길래

안먹었다니깐 일마치고 

근처 분식집에서 라면에 김밥을 사줬다

매니저랑 먹고있는데..

같은 업소에서 일하는 다른매니저가 포장주문하러 왔다가

우리랑 눈이 마주쳤었다

ㅎㅎㅎ;



세번째 밥데는

매니저가 초밥사준대서

만났었다

회전식초밥집이였는데

금액이 많이 나올까봐..

미안해서 조금만 먹었다

그후 카페가서 수다시간도 가졌다

매니저의 긴 가정사를 들었는데

졸려죽는줄..

ㅎㅎㅎ;



다 1회성에 그쳤지만

각각 다른 매니저였고

옛지명매니저들이였다


밥 잘 사주는 매니저가 최고

ㅡ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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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 1페이지

대화가필요해님의 댓글의 댓글

@ 마르코프연쇄
그부분에서는 차이점은 못느끼겠던데요
그냥 밥을 먹는거다보니..
단지 시간적인 제한이 없다보니 대화할 시간은 많다?
요정도였던것 같아요

대화가필요해님의 댓글의 댓글

@ 초대남자
에이..
그렇지않습니다
밥데 특별할것 있나요?
자주보다보면
매니저가 서비스차원에서 한번 해줄수도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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