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인생 첫 스마썰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alskfl123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9.06 19:40 컨텐츠 정보 조회 276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그땐 대체 뭐가 그리도 성욕에 굶주렸었는지ㅋㅋ 돌이켜보면 진짜 뇌가 ㅈ에 지배된 시절이었음 여기저기 오피만 다니던 내게당시 단골이었던 오피 샾 실장님? 사장님? 이'부산비비기' 라는 사이트를 알려주셨고오~ 신세계였다깔끔한 인터페이스하며~ 내맘에 쏙~ㅋㅋ근데 사이트를 쭉 둘러보니어? 이거 내가 다니던 오피보다는 스마라는 종목이 핫한것 같더랬음..그렇게 후기 정독을 꾸준히 한달정도 한 결과내 카톡 나와의메시지에는내가 보고싶은?암튼 뭐 그런 스마 버킷리스트가 생성이됐고그렇게 그중 당시에 가장 핫(?) 했던 매니저를 pick~그렇게 떨리는 맘으로 오피와는 조금 다르게예약을하고 받은 주소로 갔는데오잉? 유흥업소가 이렇게 대놓고 일반가게처럼 있어도 돼?하는 느낌이었음ㅋㅋㅋㅋㅋ 좀 떨리긴했지만 뭣도 모르고 갔더랬음 ㅡㅜ나는 유린이 이자 스린이였기에..닥치고 걍 실장님이 안내해주는대로 방에 입장ㅋㅋ아 그리고 거기는 요즘 추세랑은 다르게공용샤워실로 되어있었음ㅋㅋ다른 손님 마주쳤는데 난 뻘줌함이나 어색함이 없었던 이유가걍 목욕탕 탈의실 온 느낌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훌렁 훌렁 벗고 씻고서 가운입고 나오니실장님이 다시 방으로 안내해주심그렇게 떨리는 맘으로 앉아서 기다리고있으니곧 노크소리와 함께 쪼그마한 귀요미 애기가 들어왔고와.. 스마는 다르구나 했음ㅋㅋ뭔가 오피 매니저들의 그 타성에 젖은 표정만 보다가해맑게 웃으며 들어오는 매니저를 보니까그때부터 흥분도가 주최가안되는거;;그렇게 뭣도 모르고(?)그애랑 얘기를 주고받고하다보니 30분정도 훌쩍지났고음..점점 대화를 하면서도이게 스마인가? 스마는 대체뭐지 마사지는 언제하는거지..할때쯤..그 매니저 왈오빠 어떡해 오빠가 말을 너무 재밌게해서 시간가는줄 몰랐네ㅜ큰일났다 얼른 누워봐 하길래어? 그런거였나? 싶어서그럼 너 뒤에 예약없으면 한시간 더 연장할까?그럼 제대로 받을수있는거야?응 실장님한테 물어보고올게!...그렇게 한시간더 연장을하고ㅋㅋ문질문질 미끌미끌 와..ㄸㄲㅅ도 없을때였는데..그냥 다벗고 이렇게 비비고 문질거리는것만으로성욕 치사량으로 채워져버렸지머에여..아 물론 여상으로 부비부비할때..근데 ㅅㅅ는 언제하는거지..싶었는데내가 리드해야하나 싶어서 냅다 끌어안고 눕혔더니당황한 그 매니저..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어..?그냥 냅다 꼽으려고하니아..아니 오빠 잠깐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하다..난 유흥은 다 ㅅㅅ하는곳인줄 알았어 ㅡㅜ그렇게 그 매니저에게 남은시간 쿠사리를 먹고ㅋㅋㅋ다른데가서도 그런짓하면 안된다 잔소리아닌 잔소리를 들으며싸지도 못하고 퇴장했다고한다..근데스마 첫방을 제대로 받아서였을까그 매니저가 따끔하게 혼내서일까맹세컨데 이후로 스마다니면서 꼽시도조차 안해봄ㅋㅋ그냥 얌전히 받자.. 돈냈는데 괜히 힘씨름하다가시간낭비하면 돈아깝잖아ㅜ alskfl123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3,447(83%) 83% 쿠폰 게임승률 : 33.3% + 12%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8%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샹들링님의 댓글 샹들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9.07 10:35 유린이 후기잘보고가요~ 신고 유린이 후기잘보고가요~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