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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텐프로 방문 후기 1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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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방에서 기다리기 지루해서 유린기 작성) 


서울에 잠시 살때 일이다

설 사는 직장 동료들과 함께
그 유명하다던 강남에 텐프로를 방문했다

인당 80만원 정도 예산을 잡았다
물론 2차 포함 ...

매니져가 들어오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예쁘진 않다
그렇게 꾸미지도 않았고 청순하다(?) 정도다

예상은 룸삘에 고급지고 성형한 인조인간 얼굴이라고 기대했는데 말이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대부분 배우 지망생이라고 ...
그러다 보니 돈 마련을 위해 이 일을 한다고 ..
그러고 돈 모으면 성형 공사를 하나 보다

물론 흔히 보는 와꾸는 아니다
대부분 키는 165 ~ 168 정도 몸매 당연 슬림
청순하다는 표현이 딱이다

그렇게 술을 맘껏 먹고 연결된 호텔로 갔다
섹스를 하는데 이건 뭐 진짜 일반인이다

이건 뭐 애인모드가 아니라 애인이었다
이래서 텐프로 라 하나 보다
술집 여자들 같지 않은 ...

너무 뜨겁게 잘 보내고 매니져가 물었다

" 오빠 설 사람 아닌거 같다 "

" 나 고향은 부산인데 이제 서울 살거야 "

그 뒤로 ...

(충격적인 2탄은 예약 관계로 다음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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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 1페이지

초대남자님의 댓글의 댓글

@ 서울에서왔어요
태클 아니라니 적어드립니다
여긴 유린기 적는 곳이고요
더 상세히 적어야 하나요? 왜 80인지 얘기를 해 드릴까요?
원래 아가씨 차지하고 호텔(고급모텔) 만 40정도 했던거 같아요
4명 갔는데 양주 3개 시켰고 (지인 단골이라 섭스 1병더) 80은 현금 320만 맞추고 나머지는 그 단골이 알아서 한다 했어요
여기 그 내용을 다 적을 수 없잖아요 ㅋㅋ
그냥 유린기로만 봐 주세요
10여년이 지난 거라 잊어버린것도 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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