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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아주 오래전 한국 아로마... =ㅅ=ㅋ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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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중국 아로마에 빠져서 매일같이 가서 물빼고 왔었던거 같다.

숏타임으로 가성비가 제일 좋았... =ㅅ=ㅋ



그렇게 다니다...



그제서야 '부달'이라는 사이트를 알게되었고, '펀초'라는 사이트는 더 뒤에 알게된...



암튼 오래전 어느 날...



부달에서 눈팅족으로 활동하다.


하단에 어느 한국 아로마가 꽤 좋다더라?라는 후기였던가? 자게글이였던가?


암튼 그런 내용을 보고 직접 두발로 찾아가보자 하고 ㅋㅋㅋㅋㅋ


직접 발품을 팔아봤다. 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무슨 무대뽀였는지 모르겠다... =ㅅ=ㅋ


당시에도 인증은 있었는데 말이다... =ㅅ=ㅋ


그러다 간판을 발견하고. 오호. 여기구나? 하고 장소부터 알아두고.


그러고 가게 근처에서 사이트에 나온 번호로 전화 후 예약 문의...


꼭 해당업소 가본거 처럼... =ㅅ=? 


몇시로 예약하시겠어요?라는 물음에...


"가게 근처에요~ 바로 가능해요~"란 대답을 날리면...


상대방은 어? 저희 가게 처음 아니세요?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ㅅ=ㅋ


그럴때 써 먹었던 방법이....


"아~ 지인하고 같이 방문한적 있었습니다~ 그때는 지인이 예약을해서... "라고 말을 흐리면...


일단 인증없이 방문을 할수가 있었다.. +_ +ㅋ


지금은...? 택도 없쥬.. =ㅅ=ㅋ


암튼. 그렇게 무사히 인증없이 업소 방문 후 결재, 매니저는 랜덤.


당시 아로마는 1부, 2부가 나뉘어 있었다. +_ +?!!


1부 아가씨가 마사지 해주면서 꼬츄를 열심히 세워 놓으면.


2부 아가씨가 바톤 터치해서 들어와 물빨하다 장비 씌우고 폭풍같이 따 먹히는 루틴이었다.. =ㅅ=ㅋ


그렇게 그 가게를 한번, 두번 이용하다...


나름 좀 안면이 트인 1부 아가씨가... +_ +!!!


오빠, 오빠 왜이리 자주와요! 이러는게 아닌가....?!!


응? 평소에는 말도 없이 마사지 해주고, 꼬츄만 열심히 세우던 애가 갑자기...?


그때 무슨 드립신이 잠깐 오셨다 갔는지...


사실 너 보러 오는거다~ 니가 해주는 마사지가 2부 아가씨들하고 하는 플레이보다 더 좋다~


그래서 오는거다~라고 했더니..


애가 갑자기 눈빛이 바뀌었다... 에? 어...? 정말요....?


응~ 


그러더니 거짓말... 이러면서 원래는 마사지 하듯 꼬츄를 세우는데...


이번에는 대딸을 하듯 좀 더 세밀하게 꼬츄를 세우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오랄을 시작... +_ +!!!!!



어...?!!!!








































2부에서 계속... =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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