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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데카녀와 ㅁ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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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데카가 부흥했던시절 서면 영광도서쪽 꿀(?)같은 가게를 알게되어어 이쁘다는 사장님 추천으로 흥행드라마 여자배역 이름을 가진 매니저를 봄. 하얗고 아담하고 슬랜더였고 조용조용하고 순종적인 성격을 가졌었음. 


물론 하얗고 이뻤음 약간 아이유 정채연이 묘하게 섞인얼굴.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웃으면서 하다 키스를하고 둘다 뭔가 맘에드는느낌에 엄청 달아올랐었음 이리저리 ㅍㄹㅇ 하다가 엄청 흥건해졌길래 

괜찮냐고 물어봄. 

나:이건어떤데? 

M:아..하고싶어 나도 근데 여기선 싫어

나:그게 무슨말인데?

M:나 곧 마치는데..

나:그럼 마치고 모텔갈래?

M:(말없이 고개 끄덕임)

나:뭐 앞에서 기다려? 번호를 알아야 기다리지


그렇게 번호를 전달받고 아쉬운 마무리 후 반신반의하며 카톡을 보냄

진짜 곧 답장이와서 10시에 나갈테니 입구쪽에서 조금 떨어진 어떤 가게앞에서 보자고 함.

가서 기다리고 있눈데 멀리서 걸어옴. 근처 자주 가던 ㅁㅌ이 있어서 

대실 후 ㅍㅍㅅㅅ 함 

진짜 체구가 여리여리해서인지 엄청 좁았음. 

서로 너무 맘에 들어 그렇게 6개월을 만나다 결국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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