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유린이 시절 나의 과거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때는 바야흐로 약 5~7년 전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중국 어학연수를 마치고 스마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어떤 매니저를 보고 괜찮아서 몇번 재방을 했습니다.


매니저가 저에게 나이대를 물어보고 무슨 일을 하는지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호구조사 당하는 기분이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처음 보는 사이라 대화거리 만드느라 애 쓰는가 보다…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매니저가 먼저 이번 주말에 시간 되냐고 묻길래 왜 그런지 싶었어요. 그러더니 자기가 맛집 하나를 알고 있다길래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약속을 잡고 그 가게에 가서 맛있게 밥을 먹고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그 후로도 여러번 밥 먹자고 연락이 와서 같이 시간을 보내곤 하는데, 요즘은 바쁜지 연락이 없네요 ㅎㅎ 


저도 그렇고 그 매니저도 그렇고 바쁜 나날들을 보내다가 또 좋은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끝.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38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