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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키방시절 여기서 자고 가라는 매니져 있었는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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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에 키방시절 타 지역에서 온 매니져가 있었는데


거기서 숙식하는곳이었음 (오피형)


누가봐도 애가 정신이 좀 이상해 보였는데, 


할거 다 끝내고 내가 막탐이라고 '오빠 여기서 자고 가' 라고 한적 있었음


근데 거기서 잤다가 왠지 칼같은거 맞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여자애 정신병느낌이 강햇음)


거부하고 온 기억이 있음


정신이상한애들은 조심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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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1페이지

맘마왕님의 댓글

큰일 날 소리를 하네요.
하긴 경주 있을때 포항 키방에 같더니 메니저가 자꾸 덤벼서 5만원 주고 나왔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메니저 별명이 오만원이랍고 하더라고요.
이쁘고 몸매도 좋고 착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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